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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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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11:39:13, 조회 : 1,08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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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을 평화롭게 하는 것.............
인내는 상대와 나의 평화를 낳는다.
그대가 노여움에 의해 더럽혀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신을 평화롭게 하는 것이요,
증오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그것은 상대를 위하는 길이다.
이것이 바로 나와 남을 평화롭게 하는 것이다.
-섭대승론-
_()_
인내하고 인욕하며 참는 가르침이야말로 나와 남을 동시에 평화롭게 해 주는 선물이다.
가스에 불덩이를 담아두고 억지로 참는 것은 오히려 화를 키울 수 있지만 화를 지켜보는 수행을 통한 참음은 이 세상 그 어떤 것 보다 뛰어난 수행이요 삶의 지침이다.
화가 날 때는 그 화를 지켜보라.
가만히 화를 지켜보며 염불이나 독경이나 진언을 염송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 안의 화와 노여움을 잘 다스리면 내 안에 평화가 깃들고, 상대방에 대한 원망과 노여움을 잘 다스리면 상대방에게 평화가 깃든다.
화는 자기 자신을 붙태우고, 나아가 상대방을 불태운다.
화와 노여움, 원망과 모욕을 참으라...참되 온전한 지켜봄과 놓음으로써 맑게 닦아 없애라....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중에서-
마음심 보살님_()_
이 글 을 읽음으로써 보살님께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관세음보살님과 같은 넓은 맘으로 살아가시길 기원드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신청곡
김무한 - 관세음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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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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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보살님의 글을 통해 자신을돌이켜 보게합니다 언제나 여여한 마음으로 부처님의 제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수행을 하고자 다짐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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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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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었다 기억하며 웃어보는 마음의 매듭을 묶지 않는 가슴이소서... 시간을 따라 그 감정이라는 것도 무상함으로 흩어지는 닿음을 놓아주는 그런 자유로운 마음이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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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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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스님말씀처럼 ...생각했었어요...또한 그리하려고 노력했지만... 제 그릇이 그것밖엔 안되는지... 이런제모습에 힘이빠지네요...하지만 또다시 제자신을 다져봅니다... 감사드려요~~~열심히 노력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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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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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심님 우리 같이 열심히 수행해요...^^ 전 힘들고 속상하면 천수경을 듣고 염불을 하면 마음이 가라앉더라구요...마음심님도 그러해 보심은 어떨까요?...우리 좋은 도반으로 열심히 같이 공부해요...^^ 늘 건안하시고 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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