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8-11-12] |
: |
수선화님 귀한 글 감사합니다.._()_ 명심보감에 이렇게 좋은 말씀이 있는줄 잘 몰랐는대 수선화님 덕분에 매일 좋은글에 많은걸 배웁니다...감사합니다..^^_()_ |
 |
 |
|
[2008-11-12] |
: |
참회의 마음 그 마음으로 지나온 발자국과 입소리와 눈빛 그린 모든 것을 살피며 참회하는 마음이겠습니다. 수선화보살님 복지으시는 감사의 오늘 되십시오. 고맙습니다._()_ 나무아미타불_()_ |
 |
 |
|
[2008-11-12] |
: |
수연 보살님 아리랑 보살님 오늘도 소우ㅗㄴ성취하시고 건강하십시요 _()_ |
 |
 |
|
[2008-11-12] |
: |
받들줄 안다면 낮음입니다 노력하는 마음으로 살겟습니다_()_보살님 건안하십시요_()_ |
 |
 |
|
[2008-11-12] |
: |
수선화보살님 정성으로 마음을 깨우쳐주는 글의 그 향기로움을 그대로 닮아 실천하는 마음이고 싶습니다. 눈흘김에 독을 싫을 것 없는 고요와 자유로움의 영혼으로... 동안거결제일 맞으시어 마음의 정진 더 굳건해지는 나아감이소서... |
 |
 |
|
[2008-11-12] |
: |
맘이보살님_()_ " 받들줄 안다면 낮음입니다" 귀하게 가슴에 담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성불하십시오._()_ |
 |
 |
|
[2008-11-12] |
: |
아리랑보살님 날씨가 차갑습니다 우리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갑시다 보고 싶습니다 보살님 건안하셔요 나무아미타불_()__()__()_ |
 |
 |
|
[2008-11-12] |
: |
모든 님들이 그립습니다. 마음의 온기를 서로가 이렇게 나눔이니 우리 모두가 모두에게 감사해야 할 아름다운 공존의 까닭인 듯 합니다. ^^ 하늘이 점점 맑아지는 요즘입니다. 시리도록 맑기만한 그 빛깔을 닮은 우리의 인연이길 염원합니다._()_ |
 |
 |
|
[2008-11-12] |
: |
수선화보살님 안녕하세요 ..항상 즐거운대화 감사해요..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