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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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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03:53:17, 조회 : 1,02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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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떨쳐 실체가 사라지면
마음과 실체가 둘 다 고요해
마음이 있지도 없지도 않으니
옛것도 없고 새로운 것 없어서
무심(無心) 생겨 소리가 없도다
마음과 실체 무한한 실체이니
형태에 물들지 않고 돌고 돌아
소리에도 물들지 않고 쉬고 멈쳐
허공에 한마리 고추잠자리 처럼
자유로히 선(禪)의 문을 오고 가네
신청곡 태산보살 신묘장구대다라니
http://cafe.daum.net/jijang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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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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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이 마음이 무엇이기에 그 마음에 얽매여 힘들어 할까요? 실체도 없는것이 모든것인양 마구 흔들어 댑니다....오늘도 평상심을 유지하기 위해 기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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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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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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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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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마음다스리기가 제일 어려운 공부인거 같습니다 자기마음만 잘다스린다면 그것이야말로 바로 성불의길이겠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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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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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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