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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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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hamy2004 2008-11-20 06:31:51, 조회 : 958, 추천 : 0
어젯밤에는 유수법우와 찬불가를 불렀습니다.
태산보살님의 갓바위 약사여래불
목청껏 불러보아도 대답은 없었습니다.

스님_()_
부디 건안하시옵고 몸과 마음 부처님께 맡기시어
몸과 마음의 평화를 안으시옵소서_()_

천리길이 너무도 멀어 찾아뵙지 못하옵고
마음은 달려가고 있사옵니다.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arirang44 [2008-11-20] : 그 마음에 흐르는 간절한 염원의 강이 멈추지 않고 흘러흘러 염원의 꽃, 맑음의 꽃으로 피어나길 함께 두 손 모읍니다... _()_.......
정각화 [2008-11-20] :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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