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11-20 06:31:51, 조회 : 957, 추천 : 0 |
|
|
|
어젯밤에는 유수법우와 찬불가를 불렀습니다.
태산보살님의 갓바위 약사여래불
목청껏 불러보아도 대답은 없었습니다.
스님_()_
부디 건안하시옵고 몸과 마음 부처님께 맡기시어
몸과 마음의 평화를 안으시옵소서_()_
천리길이 너무도 멀어 찾아뵙지 못하옵고
마음은 달려가고 있사옵니다.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
 |
|
[2008-11-20] |
: |
그 마음에 흐르는 간절한 염원의 강이 멈추지 않고 흘러흘러 염원의 꽃, 맑음의 꽃으로 피어나길 함께 두 손 모읍니다... _()_....... |
 |
 |
|
[2008-11-20] |
: |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_()_()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