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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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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06:05:24, 조회 : 1,02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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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p081125_008.jpg (111kb) 다운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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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人之言은 煖如綿絮하고
傷人之語는 利如荊棘하여
一言利人에 重値千金이요
一語傷人에 痛如刀割이니라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따뜻하기 솜과 같고
,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날카롭기가 가시 같아서
,
한 마디 말이 사람을 이롭게 함은
소중한 것이 천금으로 값나가고,
한 마디 말이 사람을 속상하게
함은 아프기가 칼로 베는 것과 같다.
글/명심보감중에서
그림/수선화^^
안치행님/반야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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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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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입소리의 참된 향기로움 알아가게 하소서...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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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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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마음에 저 어린 동심의 향기를 그대로 안고 호흡한다면 누구의 가슴에 독가시와 같은 비수를 꽂을 일은 없으이겠지요.. 아름다운 향기 한아름 안습니다. 수선화보살님 나날이 나아가는 합장의 기쁨 피우십시오._()_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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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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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 어린 동심의 향기가 커핏잔 속으로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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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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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사진 바꿧지롱요,,,아리랑보살님,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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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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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이군요 낭송시나 연극을 하시면 본인의 재질을 살리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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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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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스님 감사합니다 과찬의말씀 감사히간직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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