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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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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07:33:23, 조회 : 1,01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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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꽃을 심어
아름다운 향기를 품고
언니 동생 뛰어 놀던 내 고향 산천으로
갑니다.
이 모두가 부처님의 가피이고 큰 덕이십니다.
지난 봄의 몸의 병을 이기고
겨울을 맞으니 큰 보살핌이 느껴져
가슴이 먹먹하니 뜨거워집니다.
걸음마다 나눔의 실천 하는 불자되겠습니다.
구절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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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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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보니 정말 옛날 어릴적 생각이납니다 나의살던고향은,,,,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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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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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산골 그 향기로운 영혼들이 사는 곳 그곳의 아름다움은 그때의 그 빛깔 그대로 하늘과 산하를 빗기며 내를 흐르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법우님들 모두 마음의 고향에 흙집 지어가시는 행복함이소서...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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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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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우리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숨바꼭질도 하고 소꿉놀이도 할까요? ^^* 노란 풀꽃이 바람을 잡고 한들대는 이쁜 몸짓도 곁에다가 심고 맑은 물소리도 그 곁을 흐르게 하고... ^^ 그 맑은 동심의 향기를 꼭 안아보는 오늘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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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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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요 보살님 공기놀이도하고 옛시절로 가고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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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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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의 마음에 동참합니다...._()_ 늘 보시의 행을 행하는 보살이 되길 기원합니다..늘 건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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