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12-05 06:02:29, 조회 : 1,021, 추천 : 0 |
|
첨부파일 : color_c12.gif (1,088kb) 다운 : 215
![]()
![]()
|
수계를 받고도 오계를 다 지키지못한
저는 어리석습니다
내것 보다 남의것많음에
욕심부린 저는 어리석습니다
불자로서 게을리 하지말아야할기도를
게을리한 저는 어리석습니다
행복이 마음속에 있거늘
그 행복을 잡으려고 허우적거리는
저는 어리석습니다
이렇게 어리석은 중생을
오늘도 자비로운신마음으로
깨달음을 주소서
지헤롭게 살게해주소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그림/함께하는불교
능인스님/나는어리석은중생 |
 |
|
[2008-12-05] |
: |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저는 참으로 어리석었습니다..어리석은것도 죄라고 합니다..그러기에 전 늘 관세음보살님께 지혜의 눈을 주십사 간절히 기도한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12-05] |
: |
누구나 지난과거는 어리석게 살았습니다 보살님 앞으로는 우리서로 남을위해기도하고 집착을버리고 마음비우기에 전념해요 오늘도 좋은날되십시요_()_ |
 |
 |
|
[2008-12-05] |
: |
내가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내가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하다 나무일체불 일체보살 마하살... |
 |
 |
|
[2008-12-05] |
: |
돌아보는 마음, 진실한 그 마음 다시금 피워가는 아름다운 정진이소서... 입소리와 모양새로 다져감이 아닌 참된 마음의 향 곱게 피워가십시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
 |
|
[2008-12-05] |
: |
법우님 차한잔씩 하십시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