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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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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07:32:44, 조회 : 1,05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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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밑에서 저미어 오는 아픔을 어머니는 아시겠지요.
우체국에 들려 편지를 붙이고 우두커니
서서 내 마음 전할 길 없어 띄워 보낸
편지가 행여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
가슴 아프시지나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으며
내 부처님 진정 원하시고
내 부모님 이러한 나의 모습 원하실까
다시 물어보며 이 새 하얀 아침을
열어봅니다.
내 삶의 정점에서 나를 지켜주시는 부처님이시여_()_
오로지 진참회하며 부처님 끈을 잡고 한 걸음 한 걸음
님을 향한 그리움과 경외함만을 안고 나아갈 뿐입니다.
사랑과 감사와 대자비의 부처님_()_
지혜로운 영혼의 등불이 되어주시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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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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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되어 가는 영혼의 하얀 발자국에 곱디고운 향기로움 피어나 지혜의 문 열리는 밝음이옵길 염원합니다. 늘 마음의 부처님을 따라 여여함으로 나아가십시오. 마음 굳건함으로 여미어 가십시오. 보살님 따뜻한 마음 안으십시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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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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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_()_ 늘 감사하며 부처님손 꼭 잡고 수행정진 하겠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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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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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은 빛이 되소서. 나무일체불 일체보살 마하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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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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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일 스님의 뉘우치오리... 참 좋습니다. 가만히 눈물이 흐르는 그 강줄기를 따라 가다 보면 진정한 참회의 까닭을 알아가겠지요... 두 손 모으고 귀의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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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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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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