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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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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7:47:53, 조회 : 1,01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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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 용, 아수라, 긴나라와
마후라가와 건달바가 아니며
또한 야차와 사람도 아니요
나는 샘이 다하여 번뇌를 끊었네.
나는 큰 코끼리처럼 잘 조복되었으나
마침내 남에게 제한 받지 않으며
남에게 제한받지 않고 의심 끊었기에
애욕 끊고 해탈하여 모든 갈래 벗어나고
온갖 것 다 알아 태어남 끊겼네.
분다리(芬陀利) 꽃이 잘 피어서
물속에서 잘 자라나고 있는데
끝내 물에 묻지 않으며
깨끗하고 향기로와 사람들 즐기듯이
여덟 가지 법에 물들지 않음이 연꽃 같아
나는 그와 같이 세상에 나와서
세상 법과 어울리나 물들지 아니하네.
온갖 법칙에 얽매어 고통 받으며
태어난 모든 것은 다 없어진다고
나는 항상 없는 겁 동안 늘 관찰하여
티끌과 때 멀리하고 뭇 번뇌 끊으며
독한 화살 뽑고 번뇌를 끊어서
나고 죽음의 맨 끝까지 다 끊었네.
그러므로 ‘부처’ 라고 불리는 것이네.
<별역잡아함경> 제13권 한글장8책 447쪽
신청곡: 와우정사 - 김동아님 곡으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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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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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과 번뇌를 끊는날이 곧 성불하는길이겠지요,,,멀고 멀기만합니다 하지만 고삐를 늦추지않겟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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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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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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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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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석가모니불_()_ 나무석가모니불_()_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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