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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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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08:36:31, 조회 : 96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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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무창포에서.JPG (564kb) 다운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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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씩 한 분씩 떠나가려하십니다.
그 여운의 자리에 남아 있는 것들은
아름다운 추억만이 춤을 춥니다.
작은 영혼의 울림도 아픔도 모두 안고
기쁨의 여운만을 남기려합니다.
그들이 떠나가는 자리에
사랑과 자비만을 추억할 수 있기를 기도올립니다.
'학교에 가니 부처님께 가는 것도 어렵네요'
하고 유수법우 학교엘 갔습니다.
귀한 부처님 전에 올린 과일을 먹으며
'어머니 향내가 나네요.부처님과일은'
부처님의 마음만 안는 아들이길 기원합니다_()_
범능스님의 '꽃을 바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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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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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습니다.ㅎㅎㅎ보살님의 자바로운모습과,,,티없는 유수법우님모습,,,늘 건강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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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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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게 환한 웃음 웃으시는 순간들 되십시오. 떠나간 빈 자리에 영혼을 닮은 꽃 피어나도록 곱게 안아가십시오. 못다한 마음이 남겨야 할 꽃으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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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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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법우님에 효성과 불심은 참으로 대단한듯 합니다 _()_ 정암심보살님 행복해 보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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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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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 보살님 유수법우님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너무너무 반갑네요..^^_()_ 유수법우 잘 있죠?...언제쯤이면 뵐수 있을까요?..^^ 쌀쌀한 날씨 늘 건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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