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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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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움의 마음의 뜰 가꾸어 가는 소박하고 순수한 바람이 사는 영혼의 꽃씨를 심어야겠습니다. 오고가는 이들의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돌의자 같은 늘 내어놓은 빈 자리.... 수선화보살님 아침 자유로운 말씀의 향을 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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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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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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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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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몹시추운날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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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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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사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살님 사랑합니다.^^* 맑은 마음의 샘 그려가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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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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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에 습관들여진 삶이기에 어느것이 비우는것인지?어느것이 채우는것인지?구분을 못하는 삶이였습니다~~좋은 습관인지?나쁜습관인지도 모르고 당연히 하는행동했었습니다~~행동하나 말한마디 마음이 있다는것도 몰랐지만 지금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는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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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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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습관은 찾아서 고치고 있고 좋은 습관은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비운다는것은 순간순간 마음자리를 살피고 도에 넘지 않게 마음을 먹고 행함을 알기에 순간 순간 조심히 살려서 마음이나 밖에 행동이나 하려고 노력하고 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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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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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피고 보둠지 않으면 나 자신도모르게 멀리 날아가고 달아나 버리는 마음이기에 마음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지금 이 순간도 내가 어느것에 많이치우쳐있나?살피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겠습니다~~수선화보살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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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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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 언제쯤 다 비워질까요??...만족할줄 모르고 사는 중생입니다..채워도 채워도 또 채우려고만 하는...제 자신을 다시금 뒤돌아보는 이 아침입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_()_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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