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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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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바다보살님 오랜만에 좋은글로 뵙습니다 언제나 지혜로운 삶을 사소사...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요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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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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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움.... 자랑할 것을 찾아 바람줄에 매달아두는 허덕임이 아닌 마음의 뜰에 작고 순박한 꽃송이 피워가는 지혜로움이게 하소서... 오늘도 나의 호흡으로 바람이 퇴색되지 않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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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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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바다보살님_()_ 아침 이슬 같은 영롱함을 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_()_ 살아가면서 그려대는 우리의 발자국엔 미움과 앞다툼이 아닌 그저 바람이 떠서 가도 좋은 그런 웃음의 향기를 심어 갑시다.^^ 다 내어주어도 마음 평온하기만한 그런 자유로움의 향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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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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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바다 보살님 고운글 감사합니다_()_인생에불빛이 되는 지혜가 처음부터 밝고 맑고 영롱하게 빛나진 않는것 같습니다~아주 희미한 불빛으로 다가와 그 불빛이 지혜에 불빛인지도 전혀 못느끼고 다른곳만 헤메이다가 희미한 불빛을 따라 가보니 반짜이는 지혜가 아주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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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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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그러다가 다시 칠흙같은 어둠 그 어둠속을 헤메면서 허둥지둥 갈피를 못잡고 있다가 죽을것같이 고통스러워서 밤을 새다시피 마음에 평정을 거의 잃어 버릴때 또 희미한 실오라기 같은 지혜불빛 그렇게 아주 조금씩 희미하지만 밝히려고 마음닦는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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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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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_()_오늘 이순간도 스님에 귀한말씀에 지혜와 법우님들에 살아오신 삶에 귀한 경험을 배우고자 자리하고 있습니다~~스님께서 말씀하시는것에 조금이라도 배워서 실천에 옮겨서 행하고 지혜로움으로 삶이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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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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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그 행복을 많은 사람과 나눌수 있는 큰 마음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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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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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 바탁._()_ 나무관세음보살_()_ 늘 지혜롭길 기원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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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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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글이며 ...목소리 좋으시네요^^ 이분 누구세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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