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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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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보살님 중생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이리저리흔들립니다,,,하지만 보살님은 지헤로우시기에 그것을 바로잡아수행정진하는데 열성을 다하시길 기원합니다 보살님 늘 행복하셔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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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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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_()_ 감사합니다....늘 좋은말씀으로 이끌어 주시고 언제나 행복한 말씀에 도반으로서의 감사함을 느낀답니다...^^_()_ 수선화보살님께서도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佛恩이 함께하시길...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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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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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일심명보살님,,그런데 어려븐말씀은 하지마셔요,,,이해몬합니다요,ㅎㅎㅎ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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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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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몬살아...ㅎㅎ...담부터 어려운 말 안쓰겠습니다....^^ 아놔...이거 딱하나 아는대...ㅎㅎ...아는척좀 할려구 했드니만..ㅎㅎㅎ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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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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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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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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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평상심을 유지한다고 고요히 마음을 쳐다보고 있지만 외부적인 자극에 흔들리고 요동치는 마음이기에 어느 한순간도 인식이 잇는한 부처님 곁에 잇으려고 무던히도 노력한답니다_()_같은 장소에 똑같은 마음으로 다음날 간다고 해도 마음은 다름을 알기에 그 같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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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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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느끼려고 같은 곳을 서너번 가보기도 합니다~~같은옷 같은모습으로 같은 사람을 만나도 매번 다른 나의마음을 느끼면서 마음에 자리를 찾지 못할때가 많습니다_()_내마음에 자리도 이처럼 흔들리는데 가족 친구들에 마음을 내마음대로 하려고 애태웠다는것이 미안할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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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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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일심명보살님 고운글 감사합니다_()_오늘도 마음을 끄집어 내놓고 이야기 해보렵니다~사랑한다고~참회한다고~고운날을 만들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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