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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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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06:27:05, 조회 : 1,00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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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제목 없음ㅋ.bmp (168kb) 다운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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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에 이런 귀절이 있습니다.
'물을 대는 사람은 물을 끌어들이고,
활 만드는 사람은 화살을 곱게 만든다.
목수는 재목을 다듬고,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자신을 다룬다.'
또 이런 법문도 있습니다.
'전쟁터에서 싸워 백만인을 이기기보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가장 뛰어난 승리자다.'
출처 : Tong - 금낭화님의 ▣불교▣통
그림/반야의 지혜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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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이번주는 12월의 마지막과
새해가 있는 한주입니다
기도정진하셔서 성불하십시요_()_
능인스님/성불하리라
남수란/산사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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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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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과의 승리... 게으름과 방일함을 안지 않는 깨어있는 배움이고 깨어있는 귀의함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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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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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12월과 1월이 오고 가는 그 어긋남없는 흐름처럼 제 마음도 그렇게 흐르고 싶습니다. 겨울 바람도 데려다 실어줄 수 있는 그런 물과 같은 흐름이고 싶습니다... 한주동안 마음의 채색 곱게 하시는 갈무리 되십시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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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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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감사한 마음 가득 안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늘행복합니다 사랑하는 법우님들이 게시기에,,,,행복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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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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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고 귀하다 그것이 나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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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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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지혜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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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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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기 보여지는 나의 삶이 아니였는지?되짚어 봅니다~~그 어느것하나도 나와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려고노력하고 또 약속하고~~이런삶이여야 하는데 겉에 보여지는 삶 남에 말에 의해서 움직여 지는삶 나자신만큼 나를 잘 아는사람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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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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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려서부터 컴퓨터에 저장하는것처럼 많은 기억나는것들 스리고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그 과정에 거쳐서 지금에 나이기에 지금 이순간 나자신이 모자르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아주 어린시절부터 생각을 끄집어 내봅니다~~아주 깊이 깊이 들어가서 생각을 떠올리면 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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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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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억에서 머추게됩니다~~무안을 당햇다거나 꾸지람을 호되게들었다거나 음식을 먹고 심하게 고생을 했다거나?이런기억에 다시는 그쪽은 가까이 가지 않았던것 같습니다~~언제부터인가는 그 기억들을 떠오려서 지금 현제에서 나와의대화를 한답니다~~지난시절에는 절대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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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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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고 햇던것들을 끄집어 내서 나와 또다른 나와 대화를 하면서 풀어나가니 안풀리는게 없는거예요~~오늘도 내 마음깊은 곳에 어떠한것을 숨기고 싶었나?생각하며 찾아내며 너무 행복하답니다~~법우님들 우리 숨바꼭질 해봐요~~자~~!!지금부터 어린시절로 출발~~~~~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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