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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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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년 유수법우님의 마음이 별님이고 미풍이고 꽃송이입니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에서 지워지려는 순수를 이렇게 깨워주시는 유수법우님의 사랑이 참 따뜻하고 곱습니다. 바람결을 따라 부처님 미소로 성종스님께로 닿았을 그 마음이 사랑스럽습니다. 가만히 합장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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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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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그 마음에 꽃이 가득함이길 기도 드립니다. 유수법우님 사랑합니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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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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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유수법우님 안뇽.._()_ 잘 지내죠?....부처님을 너무도 많이 사랑하는 유수법우를 볼때면 너무 부럽습니다..유슈법우님 방학이라 좋겠어요..ㅎㅎ....즐건 겨울방학 보내세요..감기조심하구요..^^.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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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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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법우님 방갑습니다_()_어머님따라 부처님 뵙고 부처님말씀 듣고 스님뵙고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사진으로 보는 유수법우님 아주 맑고 밝고 티없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_()_지금처럼만 그렇게 맑고 밝게 자라셔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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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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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법우님의 가슴에는 참 많은 향기로움이 있습니다. 아침을 밝게 밝히는 햇살처럼 따스한 향기가 참 좋습니다.^^* 그 마음이 있어 마음의 도량 불심사가 더 곱게 반짝이는 부처님 모습입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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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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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법우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방학되시고 부처님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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