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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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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뭉클한 이야깁니다 ,,,우리는 가끔씩 부모님의 은헤를 잊고삽니다 늘 곁에 게시리라 생각하면서,,,하면서 철들어 효도하고자하면 그때는 이미 부모님은 안계십니다,,,비록 물질적이 아니더라도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부모님을 찿아야겟습니다,,난초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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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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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귀한글 잘 새기겟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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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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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생명이 이 혼몸을 빌어서 태어나준 것이 감사 합니다 이젠 떠나 보내야 할때가 온것을 알게 해 줍니다 난초보살님 보살님의 글을 보면서 다짐해 봅니다 이젠 떠나 보내는 연습을 해야한다고~~건안 하십시요난초보살님 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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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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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준 사랑은 대지 위에 핀 꽃보단 대지 아래에 단단히 누운 거름으로 남아 있음인가 봅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무조건의 사랑이니 그 밑거름에서 자라는 영혼이 곱고 맑아야 하는 까닭인가 봅니다. 사람다운 사람의 향기 피어나는 아름다움....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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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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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_()_부모님께는 항상 받으려고만 하고 한없이 주셔도 더 달라고 때를 많이 쓴것 같습니다~~어려서는 엄마(아줌마)는 생각도 늙고 마음도 늙는줄 알았는데 내가 그 나이가되고보니 나이만큼 참고 모른척 넘어가는것이라는걸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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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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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도 마음은 어린아이 그대로인데 그 마음을 나이에 맞게 참고 이기며 그만큼 꺼내서 보여주는것인데 하고픈거 참으시면서 자식들에게만 맟추어주신 부모님께 다시한번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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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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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보살님 감사합니다_()_지금 옆에 계시니 언제든 전화하면 받으시니 내일도 모래도 항상 같다고 생각을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아주 슬프고 아프고 애려서 잘못해드린것만 생각이납니다...앞으로 5년 10년 얼만큼에 세월을 같이 계실수 잇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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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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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제 부모님이 원하시는것 다는 못해드려도 내일 돌아가시면 후회를 적게 한다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해드려야 할것같습니다~~갑자기 떠나시면 못해드린것에 아파하지말고 부모님이 내일 돌아가실지 모르니 오늘 할수 있는 표현다해요~~맘이보살님 말씀대로 떠나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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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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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시작하겠습니다~~생각하기도 싫지만 정해진 길이기에 그 길을 천천히 따르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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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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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감사합니다_()_어머니 ,아버지 이름만 부르고 생각만 해도 마음이 찡해오면서 가슴이 애려옵니다~~당신들에 삶은 뒤로 하신채 오직 자식들을위해 참고 이겨내시며 힘들다는 표현도 하시지 않으신 부모님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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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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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크고 넓고 맑은 사랑으로 지금 이자리에 이렇게 머물고 잇는것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듭니다~~법우님들 부모님께 쑥스럽지만 사랑합니다~~부모님이 나의 부모님이라 감사하다고~~착한딸,멋진아들 낳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꼬~옥 안아드리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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