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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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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시간이 있는 이 우주에서 우리는 반드시 죽을 존재..."라고요....태어남과 동시에 모두 죽어가고 있다는거죠..^^ 내가 매일 죽어간다?...이렇게 생각한다면 매일 수행정진을 더욱더 열심하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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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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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생각못하고 나는 영원히 살아있겠지?...나는 괜챦아라는 마음에 사로잡혀 살기에 범부중생인겁니다....더욱더 부처님법 받들어 열심히 수행정진하고 이 세상 모든 것은 변하고 색즉시공 공즉시색인걸 알아야 합니다..^^_()_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_()_ 나무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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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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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영상의 법향이 참으로 곱고 곱습니다. 저 모습이고 싶습니다. 허덕이며 짊어질 것 없이 바람이나 넣어서 걷고 걸을 수 있는 저 고요하고 가벼운 기쁨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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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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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생각에 저도잠시 젖아봅니다 수선화 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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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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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제,순간,찰라 내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향해서 가고있고 어떠한 행을 하고 있는지?참회하고 살피는 하루하루 여야겟습니다~~지금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서 한달이되고 한달이 모여서 일년이되고 일년이 모여서 30,50,70,80이 되기에 잘 살펴서 살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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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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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습니다_()_지금 내가 하고있는것 하루 하루 만나는사람 그 소중함에 내 습관들여진 시선에 의해서 색안경으로 보질않고 투영한 유리처럼 실체를 정확히 볼수 있도록 마음을 항상 닥아야 겠습니다~~하는일 감사하며 열심히 하고 주어진 환경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이면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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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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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고 내일은 없다는 생각으로 하기 싫고 짜증나는 일도 감사히 하면서 어제 죽은 사람은 오늘에 내가 받고 잇는 이 고통까지도 부러워하며 하루를 더 살기를 원했을거라 생각하며 감사히 소중히 살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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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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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님 글이네요^^ 고맙습니다 ...기도정진하는 하루하루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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