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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
법성화 2009-01-14 06:29:17, 조회 : 1,086, 추천 : 0
  첨부파일 : 1965.jpg (47kb)   다운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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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오 근선사가 송하였다.

칼은 스스로를 베지 못하고 손가락은 스스로 만지지 못하나니
따오기는 희며 까마귀는 검고 소나무는 곧고 가시나무 굽었다.
가는 티끌이라도 있으면 그림자 띄고 오며
훨훨 모두 벗어버리니 자취 없구나.
긍정도 있을 수 없고 승낙도 설 수 없음이여
한 조각 밝은 빛이 북두를 쏘니
천상과 인간에 자유를 얻었네.

출처 : Tong - 금낭화님의 ▣불교▣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추운겨울날이지만
나보다더 불행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위로만보지말고 하심하며 살겠습니다
불존이시여
오늘도 작은 마음이라도 열어
누구에게라도 이마음이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있게하소서
불존이시여
어리석음의 두터운껍질을 벗겨내어
지혜를 얻고자하오니
부디희망과 용기를 주소서
나무서가모니불
나무서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서가 모니불 _()_ _()_ _()_


지허스님/날마다좋은날
사해/미소
arirang44 [2009-01-14] : 마음의 때와 어리석음은 누가 대신해서 씻겨줌이 아니라 오직 내 자신이 그 마음 맑게 빚어야 함을 다시금 새깁니다. 하심하는 마음의 향기 곱게 피워가는 귀의함으로 합장하는 불자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wasakazu [2009-01-14] : 범부중생이기에 늘 자신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러지 않기 위해 늘 지혜롭게 살며 부처님법 받들어 살아야 합니다..^^_()_ 귀한말씀 감사합니다...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_()_ 나무석가모니불_()_
법성화 [2009-01-14] : 아리랑보살님 이아침이 참 곱습니다 아리랑보살님의 숨소리가 귓가에들리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_()_
법성화 [2009-01-14] : 일심명보살님 늘 좋은날 일일시호일되셔요_()_
자성명 [2009-01-14] : 어리석음을 알기에 오늘도 두터운 껍질을 벗겨내고 있습니다~~벗기기는 힘들지만 힘든만큼 노력한 만큼 지혜를 얻을수 있기에 어리석음에 껍질을 벗기려고합니다
자성명 [2009-01-14] : 저혼자 찾기고 힘들고 벗기기가 버거울때는 스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많은 지혜로운 법우님들께도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칼이 스스로 베지 못하고 손가락이 스스로 만지지 못함을 알기에 부처님께 오늘도 머리숙여 기도 올립니다~~
자성명 [2009-01-14] : 오늘이라는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 예쁘게 나누어쓰는 행복한날 만들겠습니다~~맑고 밝은 수선화 보살님 감사합니다_()_
법성화 [2009-01-15] : 난초보살님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셔요 부처님의 가피가 늘함께하시길,,,,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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