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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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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때와 어리석음은 누가 대신해서 씻겨줌이 아니라 오직 내 자신이 그 마음 맑게 빚어야 함을 다시금 새깁니다. 하심하는 마음의 향기 곱게 피워가는 귀의함으로 합장하는 불자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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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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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중생이기에 늘 자신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러지 않기 위해 늘 지혜롭게 살며 부처님법 받들어 살아야 합니다..^^_()_ 귀한말씀 감사합니다...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_()_ 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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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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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이아침이 참 곱습니다 아리랑보살님의 숨소리가 귓가에들리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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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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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보살님 늘 좋은날 일일시호일되셔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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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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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을 알기에 오늘도 두터운 껍질을 벗겨내고 있습니다~~벗기기는 힘들지만 힘든만큼 노력한 만큼 지혜를 얻을수 있기에 어리석음에 껍질을 벗기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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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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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혼자 찾기고 힘들고 벗기기가 버거울때는 스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많은 지혜로운 법우님들께도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칼이 스스로 베지 못하고 손가락이 스스로 만지지 못함을 알기에 부처님께 오늘도 머리숙여 기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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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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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 예쁘게 나누어쓰는 행복한날 만들겠습니다~~맑고 밝은 수선화 보살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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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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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셔요 부처님의 가피가 늘함께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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