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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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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님 그 품에 안기어 그 자비심 그대로 흐르는 지심귀명례이고 싶습니다. 따뜻함이 몹시나 그리운 이 아침 관세음보살님 품에 안기어 이 마음 달래며 다시 꽃처럼 웃는 마음이겠습니다.. 귀의하는 이 기쁨에 생에 최고의 행복이고 안락이며 귀하디 귀한 기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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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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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_()_ 제 마음 알 수 없는 시림으로 눈물짓는 것을 아시고 이토록 따뜻한 관세음보살님 품에 안기게 해 주시니 그 따뜻한 고마움을 무어라 해야 할까요? 더없이 깊고 깊은 자비심의 무량함에 잠기어 이 영혼 말끔히 씻기우는 오늘이겠습니다. 힘을 주시고 함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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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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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는 보살님 계시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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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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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 _()_ 관세음보살님의 품은 어머님 같습니다...힘들고 지칠때 관세음보살님을 부르면 따뜻해집니다...감사합니다...너무나 아름다우신 관세음보살님이십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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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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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님~~관세음보살님~~고통스럽고 힘들고 마음이 많이 흔들릴때 두려움 무서움 여린 온실에 화초에 마음일때 관세음보살님만 찾았습니다_()_어떠한 생각도 할수 없기에 오직 관세음보살님만 부르고 외쳤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흐르니 마음이 아주 든든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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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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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해지고 편안해졌습니다~~관세음보살님은 항상 그자리에서 따뜻한 손을 가슴을 내밀고 계셨는데 저 자신에 지난 삶에 잘못 선택되어진것을 인정하지 못해 그 따스한 품을 발견하지 못하고 한참을 다른곳에서 헤메었습니다~~모두가 마음인것을 아는데 오랜세월이 걸렸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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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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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러나 그 렇게 몰라서 방황하던 세월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그때는 그만큼이 최선에 선택이였을테니까요~~그세월이 있어서 지금에 평안하고 고요한 마음을 유지할수 잇지 않나 생각합니다~~내마음이 요동치려고 할때 부처님을 찾습니다~~성난마음이 한순간 사라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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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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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에 오늘도 마음자리를 살피고 있답니다~~순간 선택한 것이 모여진것이 삶이기에 지혜에 눈으로 선택할수 있음에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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