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9-01-22] |
: |
오늘도 부처님 전에 두 손 모으고 마음 낮추며 참회합니다. 지나온 걸음마다, 지녀온 그림자마다에 담긴 어리석음 참회합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
 |
|
[2009-01-22] |
: |
새싹보살님 안녕하세요..^^_()_ 구업을 지었으면 부처님전에 진심으로 참회하면 됩니다...우린 범부중생이라 늘 업을 짓고 살아갑니다..그러기에 늘 선업을 쌓아가기위해 노력 또 노력해야 합니다. |
 |
 |
|
[2009-01-22] |
: |
오늘도 참회합니다..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
 |
|
[2009-01-22] |
: |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
 |
 |
|
[2009-01-22] |
: |
보살님. 정초신중기도 접수하고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리며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
 |
 |
|
[2009-01-22] |
: |
정초신중기도는 여기다 접수하면 되나요^^???? |
 |
 |
|
[2009-01-22] |
: |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잠자리에 누워 오늘을 돌아봅니다~~수많은 말들 구업을 많이 지었습니다_()_또 예쁜말도 많이 했습니다_()_ 손님을 만나 용기주는 말도 많이 햇습니다_()_생각하면서 곱게 말을 하지만 나오 모르게 구업을 지었다는 생각을 잠자리에 들어서 또 하게됩니 |
 |
 |
|
[2009-01-22] |
: |
다...상대와 대화중에 상대가 요동침을 끌어올림에 또 오늘도 잠시 흔들렸다는 생각을하며 또 참회합니다~~오늘보다 내일은 좀더 마음을 고요히 다스리는연습을 한다고 밤마다 다짐을 하고 자지만 잠자리에 들때마다 반복되는 참회기도_()_하지만 어제보다는 오늘 적게 지었 |
 |
 |
|
[2009-01-22] |
: |
기에 내일은 더더욱 적게 지음을 알기에 이만큼에 감사하며 매일매일 매순간 내가 하는말을 생각하고 확인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오늘도 사랑스러운 말로 만나는 모든사람들께 사랑에말 행복에 말을 전하는 날을 만들겠습니다~~연습하겠습니다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