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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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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버리기를 그리고 비우기를 배우지만 쉽지않습니다 아직 수행이 덜된탓에 탐내고 성내고 욕심부리고 삽니다,,,참회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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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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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안개꽃을 보니 가슴이 설레이네요. 감사하면서 산다는거 마음을 비우며 산다는거 쉽지가 않네요.늘 허덕이며 사는 내모습을 봅니다.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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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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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향기보살님 감사합니다...건안하시고 부처님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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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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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작고작은 모든 것에 고마움을 먼저 안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마음에 잣대가 아닌 마음의 눈으로 세상보기를 하는 지혜로움이겠습니다. 오늘도 합장하는 두 손과 마음에 감사하며 영혼을 가꿉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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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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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가벼운것을....늘 무엇에 그리 집착이 많은지....우리가 왜 인간몸받아 이 생에 육도윤회를 하는지 그 이유를 알면 쉬운것을....오늘도 보리심을 내어 아뇩다라샴막삼보리심을 내기를 기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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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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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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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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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물을 비워야 청정수가 담기겠지요,,,나무관세음 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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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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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가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벅차서 눈물만 날때 고통스럽다고 느낄때는 어제 죽은 사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어제 죽은 사람은 하루만 더살길 바라며 소중한 사람들을 한번만이라도 더 보기를 원햇을겁니다~~그분은 다른 그 어떤 소망도 없었겟지요?그러면서 지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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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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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통이나 힘듬은 사치가 아닌가 생각하며 마음을 많이 다스렸고 지금고 마음에 고요를 느끼려고 하고있습니다~~그당시에는 정말 고통스러웠던 것이 5년10년 지나니 기억조차 희미함을 느끼며 지금도 많게 적게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고 해결해 나가면서 지혜로움으로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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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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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 마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오늘 주어진 소중한 하루 고통스럽던 행복하던 우리는 시간이 지나감을 알기에 10년뒤 생각하면 지금에 고통도 그리워함으로 남을수 있을것같아 고통과 행복과 사랑을 걸러내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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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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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때만큼 세월이 흐르며 아쉬움이 남기에 이것 때문에 저것을 못했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고통은 고통 지금에 삶은 삶 소중히 분리해서 마음을 나누려고 합니다~~오늘도 소중한 하루임을 인식하며 주어지는 모든일들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기쁘게 일하고 생활하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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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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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_()_스님 법우님 항상 마음을 터놓고 내놓을수 있는 불심사 법당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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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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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항상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건강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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