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버리고 비우면 가벼워 지는것을&
법성화 2009-01-23 06:22:38, 조회 : 1,083, 추천 : 0
  첨부파일 : 14385272_20051128104247.gif (177kb)   다운 : 143

실제크기로 보기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삶의저마다 무거운

삶의

짐 바위짐이라

허덕이며 비틀거리며 휘청이며 가네

부귀 공명을

누려도 그 뿐이요

권세 영광을

잡아채도 구름인것을

숨막히는

턱턱한 세상인가

생명을

초개같이 버릴지라도

그

생명의 가치는 알고나 가지
매미소리

시원한데 어제 떠난 사람은

이 소리 못들을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해야지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 지는것을

욕망을

비워내면 살만한 세상인 걸

투명한

햇살 한줌 가슴에 퍼 담고



살랑이는

바람 한결 치맛자락 내어주고

잔잔한

작은 미소 얼굴에 피워올려

오늘 하루 생명의 찬가를 부르리

고뇌를

안주삼아 술을 마셔보지 않고는

절망을

이불삼아 뒤척여 보지 않고는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대면해 보지 않고는

인생의

묵은 맛을 어찌 익히랴

세상 욕망 비우고 나면

다 잃어버리는게 아니고

그때부터

삶은

참 자유를 찾아

나무가 내게

말을 거는 소리를 듣게 되고

꽃들이

웃으며 속삭이는 소리도 듣게 되고

강물이

흐느끼며 흐르는 이유도 알게된다

이제

가볍게 감사하며 살아야지

세상 욕망

훨 훨

다 벗어 버리고

버리고 비우면 가벼워 지는것을

훨 훨

자유로워 지는것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좋은글중에서

도신스님/흔적
심진스님/백팔번뇌
법성화 [2009-01-23] : 나날이 버리기를 그리고 비우기를 배우지만 쉽지않습니다 아직 수행이 덜된탓에 탐내고 성내고 욕심부리고 삽니다,,,참회합니다 _()_
백련향기 [2009-01-23] : 예쁜 안개꽃을 보니 가슴이 설레이네요. 감사하면서 산다는거 마음을 비우며 산다는거 쉽지가 않네요.늘 허덕이며 사는 내모습을 봅니다.성불하세요_()_
법성화 [2009-01-23] : 백련향기보살님 감사합니다...건안하시고 부처님되십시요 _()_
arirang44 [2009-01-23] :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고작은 모든 것에 고마움을 먼저 안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마음에 잣대가 아닌 마음의 눈으로 세상보기를 하는 지혜로움이겠습니다. 오늘도 합장하는 두 손과 마음에 감사하며 영혼을 가꿉니다. 나무아미타불_()_
wasakazu [2009-01-23] : 버리면 가벼운것을....늘 무엇에 그리 집착이 많은지....우리가 왜 인간몸받아 이 생에 육도윤회를 하는지 그 이유를 알면 쉬운것을....오늘도 보리심을 내어 아뇩다라샴막삼보리심을 내기를 기원합니다...^^_()_
wasakazu [2009-01-23] :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법성화 [2009-01-23] : 구정물을 비워야 청정수가 담기겠지요,,,나무관세음 보살~_()_
자성명 [2009-01-23] : 살면서 내가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벅차서 눈물만 날때 고통스럽다고 느낄때는 어제 죽은 사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어제 죽은 사람은 하루만 더살길 바라며 소중한 사람들을 한번만이라도 더 보기를 원햇을겁니다~~그분은 다른 그 어떤 소망도 없었겟지요?그러면서 지금에
자성명 [2009-01-23] : 내 고통이나 힘듬은 사치가 아닌가 생각하며 마음을 많이 다스렸고 지금고 마음에 고요를 느끼려고 하고있습니다~~그당시에는 정말 고통스러웠던 것이 5년10년 지나니 기억조차 희미함을 느끼며 지금도 많게 적게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고 해결해 나가면서 지혜로움으로 선택
자성명 [2009-01-23] : 하려고 마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오늘 주어진 소중한 하루 고통스럽던 행복하던 우리는 시간이 지나감을 알기에 10년뒤 생각하면 지금에 고통도 그리워함으로 남을수 있을것같아 고통과 행복과 사랑을 걸러내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자성명 [2009-01-23] : 그때는 그때만큼 세월이 흐르며 아쉬움이 남기에 이것 때문에 저것을 못했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고통은 고통 지금에 삶은 삶 소중히 분리해서 마음을 나누려고 합니다~~오늘도 소중한 하루임을 인식하며 주어지는 모든일들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기쁘게 일하고 생활하겠
자성명 [2009-01-23] : 습니다_()_스님 법우님 항상 마음을 터놓고 내놓을수 있는 불심사 법당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법성화 [2009-01-24] : 난초보살님 항상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건강하십시요 _()_


  이전글 어머니 [10] 불법화 2009-01-23
  다음글 정초기도 참여합니다. [9] 새싹 2009-01-22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