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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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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보살님 방에 안오시니 그립습니다 _()_ 늘 건강하시지요? 어머니란글을 읽으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늘 불효만 하는 이못난 딸이...오늘도 참회하며 기도합니다 오래사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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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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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동생을 잠깐 봤습니다.퇴근길에 시골부모님댁으로 바로 갈거라고 합니다. 명절인데 '그래 잘 다녀오렴,하고 인사밖에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나이드신 부모님을 두고 먼곳으로 이사오니 마음도 멀어진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어머님이 가까이 계신 하늘빛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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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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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님이 부럽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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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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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깊고 깊은 그 강에서 나고 자라고 물소리 흐름의 세상을 배웁니다. 어머니 언제나 가슴에서 그 향기 그대로 꽃으로 피어 있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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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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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머님이라는 말보다는 엄마라는 말이 더 좋아여...^^ 엄마 사랑합니다...이못난 자식을 위해 애쓰시는 엄마...사랑합니다...^^_()_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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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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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어머니~말만 들어도 눈가에 이슬이맺힙니다~~딸자식이 무엇이길레 고통스러움으로 힘들어 할때 아닌척 하시면서 몇배를 힘들어하시던 어머니 50대 초반에 딸자식 부도에 2달반된 아픈손자 키우시느라 잘 다니시던 직장 그만두시고 하루에 우유를 20번씩 타서 먹이시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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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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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셔서 10살에 저에게 보내주셧지요?기 이후로도 딸자식 힘들어 하는 모습 보시며 더 겉으론 모른척 하셨지만 그마음이 얼마나 힘드셧는지 알기에 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어머니이셨기에 그렇게 해주셨겟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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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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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손주 키우시느라 좋아하는 막걸리도 못드시고 친구분들도 못만나고 너무 많은 것을 희생하셨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어머님이 희생하신 만큼 밝고 맑고 건강히 자라는 아이를 보면서 어머님이 계셨기에 지금에 우리집 행복이 있음을 알기에 소중하고 귀함으로 하루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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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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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살고 있습니다~~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하루에 한번 두번은 어머니에게 목소리 들려드리는 행복을 드립니다~~세월이 흘러 어느날 전화번호를 눌렀을때 어머니에 목소리가 안들리는 날이 옴을 알기에 그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통화함을 감사합니다~~또 내가 정말 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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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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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하고 기쁨에 벅차서 누군가하고 똑같은 마음으로 나누고 싶을때 어머니가 안계실까봐 지금 조그마한것 하나도 어머니와 전화로 하루 일상을 나누고 있습니다~~~어머니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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