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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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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06:28:01, 조회 : 98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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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0799385_20051209074348.jpg (86kb) 다운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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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엔 윙윙 바람소리
꿈꾸다 깨어난 세상은 밝아오고
먼 하늘 너그러이 아침을 여는데
머리끝까지 이불을 쓰고 누워도
소록 소록 배어드는 이허전함
겹겹이 두른이불속에서
잠재우듯 쌓여만 가는
나의목마름이여
새벽새의 아픈울음소리를들으며
오늘도 독백처럼 되뇌어본다
"지혜롭게 살게하소서"
어느날부터인가
문자들드려도
메일을 보내도
묵언을 하시는 스님...
저의 잘못이 무엇인지
어리석음에가려 보지못합니다
제삶의 이정표가 되어주시고
우리모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스님
벌써 도안사에 발을들여놓은지가
5년이란 세월이 흘럿습니다
처음 뵌날부터
전생인연이었슴을 아시고
늘 곁에서 일러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신심을 돈독히 다져가도록해주셧던
스님,
이 죄많고 무지한 불자는
그 깊은 속을 헤아리지못함에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잇습니다
부디
자비를베푸시어
이중생의 잘못을 용서해주십시요
알게모르게 지은죄업
하도많아
짐작조차도 할수없음에
오늘도 가슴에 멍이듭니다
내 .알겟습니다
잘못햇습니다
그렇게 하겟습니다
부처님과 스님께는
이세마디만 하라고하셧습니다
스님께서 하신말씀
다시 새기며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늘 건안하시어
중생들을 위해
많은가르침을주십시요
부처님 스님 사랑합니다
나무서가모니불
나무서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서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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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연숙/나보다 더나를 사랑하는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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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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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모든건 다 나에게 있습니다...내안에서 찾으면 모든 해답이 있습니다...오늘도 참회하는 하루 보내며 나를 되돌아 보겠습니다...잘못했습니다...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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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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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강에 바람과 꽃잎 곱게 흐르는 풍경을 봅니다. 봄날의 따스함도 같이 흐르고 여름날의 푸른 기운도 흐르고 비단결 물들인 가을 걸음도 흐르고 하얀 겨울빛 눈꽃의 시리듯 맑은 기도도 흐릅니다. 보살님 가만히 합장하는 마음으로 그 마음결에 지혜로움 안아가시길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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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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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드립니다. 발소리는 대지를 두드리지만 발자국은 묵언의 향을 피움이겠지요... 마음의 평안을 찾으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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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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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말씀이십니다 아리랑 보살님 명심하겟습니다,,,,마음의 평안도 찿고자 노력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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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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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도안사 절과 인연이 되셔서 부처님을 뵙고 스님을뵙고 5년에 세월 수선화 보살님에게 많은 삶에 변화와 의식과 삶에 질이 향상되셧을거라 생각이듭니다~~이기회를 통해서 5년이라는 필림을 한바퀴 돌려보심도 좋을듯 싶습니다~~수선화보살님에 잘못 어리석음은 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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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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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지혜로운 분이시기에 그리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스님께서는 항상 같은 마음으로 지긋이 수선화 보살님을 지켜보실거라 생각이듭니다~~좀더 가르침을 주시려고 좀더 큰 그릇이 되라고 깊은 뜻이 숨어있을듯 싶습니다~~현명하고 지혜로운 수선화보살님 화이팅 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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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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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법우님들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기도 열심히 하는 불자될게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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