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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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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의 사랑을 열어 피울 줄 아시는 어머니 품에서 환한 유수법우님의 미소가 꽃보다 더 곱고 향기롭습니다.^^ 부처님 가르침 안에서 행복한 날들 되시옵고 발원하시는 그 향기 곱게곱게 피워가십시오. 허공 가득히... 건강하시옵고 늘 밝음을 가슴에 안고 미소지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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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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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날들 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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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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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작은 암자에 부처님 머리에 어떤 처사님이 분홍색 털모자를 씌워 놓으셨더군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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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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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털모자라....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네요....분홍색털모자의 부처님...ㅎㅎㅎ....누군지 모르지만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_()_ 말의 중요함....불자다운 말....어머니다운 말.....그런 말은 참으로 힘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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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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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얻고자 합니다...말 한마디 한마디에 늘 지혜로움이길 기원합니다..._()_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 바탁._()_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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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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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슈법우님 참 귀엽습니다~~쪼옥~~ㅎ 저는 아들아이를 어머님이 백일때부터 10살까지 키워서 저에게 보내주셨기 때문에 유수법우님들 보면 제아이도 저렇게 해맑은 모습으로 자랐겠구나 생각이든답니다~~삶에 무게에 지쳐서 잠시 잠시는 봣지만 해맑은 미소는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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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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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습니다~~유수법우님 항상 그 맑고 고운미소 간직하세요~~정암심보살님 항상 기도정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꽃피는 3월이되면 불심사 법당에서 뵙도록 하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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