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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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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07:12:36, 조회 : 99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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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611561-md.jpg (21kb) 다운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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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등불을 들고 가는
사람과 같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기만 하면
영혼은 밝아질 것이다.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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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행/반야심경
지허스님/날마다좋은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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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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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하는 마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합장하며 목숨 바쳐 귀의하오며 예배드립니다._()_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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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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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생들에겐 그 등불이 부처님이시죠....사랑합니다 부처님..오늘도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는 삶을 살겠습니다..._()_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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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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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둡고 고통스러움으로 앞이안보일때도 부처님은 항상 같은자리에서 등불을 켜고 계십니다~~내 아픔으로 내 고통으로 마음에 눈이 흐려져서 원망과 분노로 살다보니 그 불빛이 보이지 않을뿐입니다~~희미한 불빛을 보고 그불빛을 따라가면 아주 환하고 밝은 불빛이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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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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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두리번~두리번~내 마음속에 불빛을 찾아서 환함으로 인해 많은 주위 분들에게 밝음을 드리는 오늘 만들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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