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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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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것에서 마음이 일고 어리석은 것에서 마음 허덕이지 않는 지혜로움이고 싶습니다. 마음의 눈 밝혀가는 순수함 지녀가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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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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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분홍빛 곱고 향기로운 장미를 보니 봄이 싱그럽게 찾아드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든 님들의 가슴에 생기 가득한 봄빛 피어나길 바라며 한 송이 가슴에 담습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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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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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날씨가 마니포근하지요 참좋습니다 ,,오늘도보살님의 라일락 같은 향기가 전해지는듯합니다,,,마음이 따사로와집니다 보살님 늘 건강하셔요..좋은날 되시고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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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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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향기가 우리 곁으로 옵니다. 수선화보살님 오늘은 꽃씨를 사러 갈까요? ^^* 봄꽃 곱게곱게 무지개빛으로 피어나게 마음의 뜰에 꼭꼭 심읍시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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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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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보살님 이제 봄도 머잖았는데...신심의 꽃도 심고 베품의 꽃도심어 올곧은 불자의 싹을 틔워봅시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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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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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아름다운하루 되세요^^ 언제나 좋은말씀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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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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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마음은 깨지기 쉬운 사기그릇에 담긴 물과 같다고 합니다~~그 깨지기 쉬운 그릇이 기우뚱대는 나무나 돌위 쏟아지기 쉬운 곳에 놓여 잇다고 하면 더 표현이 정확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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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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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인생의 주인임을 알면 모든것에 그리 집착하진 않을탠대....그러기에 범부중생이라 하는가 봅니다..ㅎㅎ^^_()_ 오늘도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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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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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두뚱대는 나무에 의해 물이 쏟아질수도 있고 그릇이 깨져서 쏟아질수도 잇고 물이 출렁거리면서 쏟아질수도 있습니다~~이처럼 깨지기도 쉽고 쏟아지기도 쉬운 마음이니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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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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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각,바른말 어느 순간에도 정신일도하사불성 을 생각하며 내가 원하는것 하고자 하는것을 하나하나 조심스레 해가면서 중심을 잡고 물에 양쪽 흔들림을 잡아야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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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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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연습에의한 조그마한 습관에 나이기에 오늘도 조심스레 나쁜습관을찾아서 고치려 노력하고 좋은습관을 찾아서 더더욱 밝게 밝히는 날을 이순간도 만들도록 하겟습니다~~법우님들 항상 행복하세요_()_주문을 외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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