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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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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 거사님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바쁘신지 오시지도않으시고,,,늘 건안하시어 하시는알 소원성취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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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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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사님의 머무름에 부처님이 계시는 것이 큰 자비행입니다.발걸음마다에 부처님의 보살핌이 늘 함께 하시길 발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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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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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거사님 마음의 길 가벼움으로 나아가시는 참된 즐거움 안으시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봄의 향기처럼 마음의 뜰에 그 향기로움 피워가시는 맑은 날들, 참 자유의 기쁨 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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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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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젠간 꼭 가보고 싶은 불심사인데... 거사님의 글을 뵈오니 저에 마음도 훈훈해 집니다... 오늘도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시길 발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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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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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거사님 안녕하세요..^^_()_ 반갑습니다...스님께선 정말 따뜻하십니다...음식도 맛있구여....불심사는 모든게 다 좋아여....ㅎㅎ...전 제 친정같은 생각이 든답니다...천진천거사님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_()_ 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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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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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거사님 ~내삶에 짐을 스스로 짊어지고 있다~라는 말씀이 맞습니다~~~누가 지라고 한것도 아닌데 살아오면서에 습과 내가 만들어놓은 보따리를 하나 두개 계속 몸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까지 어깨에 머리에 팔에 손에 나중에는 발가락까지 짐을 지고 마음은 앞으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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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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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뛰어가고 있는데 또다른 나라는 마음은 그 짐으로 인해서 그자리에 정지해 있지요~~우리는 날고싶고 뛰고싶고 홀가분하고 싶다면 40년,50년,60년 메고있는 짐을 하나한 내려놓아야 합니다~~죽음이 와도 그짐을 반밖에 내려놓을수 없다고 해도 우리는 시작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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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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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그 짐을 내려놓으려고 마음먹는 지금 우리는 더이상 짐을 짊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더해지지 않는 짐에 내려놓는 짐 한결 가벼움을 느낄수 있습니다~~시작하는 날부터 우리는 새털처럼 가벼워질겁니다~~고운날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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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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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 거사님 좋은글 귀한말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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