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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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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곳이 어디인지 모른다면 그 마음도 찾을 길이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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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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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끄달리지않고 마음의 주인이 되어야겠지요...천진천거사님 자주오셔서 글도 주십시요...귀한 말씀 감사히 읽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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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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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량도 작은 도량도 부처님의 자비하심은 한치의 기움도 없음임을 바르게 알고 불자의 헛된 마음으로 큰 절 큰 부처님 외치는 어리석음 범하지 않는 참된 지혜로움이길 염원하며 향기가 나는 고운 글의 풍경에 감사히 머뭅니다. 마음이 마음을 이야기 하는 소리 듣는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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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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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겠습니다. 얼마나 참됨을 안고 흐름인지 살피는 돌아봄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날마다 복지어 가시는 날들 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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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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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보살님 맞으시지예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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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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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님 만나서 방가웠답니다 천진천거사님 마음을 비우기 어렵지지만 조금씩 비워가며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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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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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님 건강하세요^^ 다음에 뵙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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