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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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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말라 죽는게 고통이요 죽지말라 나는것이고통이니,,,석가모니의 말씀이 생각납니다...우리는 태어났으니 지혜롭게 살아아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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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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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주는 감사와 꽃송이가 주는 감사와 아름다움을 주는 세상에 진실된 감사의 마음으로 합장하는 삶이게 하소서... 공존의 아름다움을 위한 자비의 마음 가득하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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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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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거사님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저도 이 사바세계가 너무나도 싫습니다.....제게 욕망과 착이 있기때문에 힘들었나봅니다...빨리 이 끈을 놓아버려야 겠습니다..^^_()_ 귀한말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보살의 마음으로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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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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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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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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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견디며 살아 가야하는것이 사바세계 일테지요.행과 불행도 나 자신이 만든 산물일테구요.소욕지족하는 삶이라면 사바세계의 고통은 즐기며 살수 있겠지요... 오늘도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하루를 열심히 살았는가 반성하고 오늘보다 낳은 내일이게 하소서.나무아미타불.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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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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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그사람이 겪을수 있을마큼에 고통을 준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지금 현제 남들보다 더 고통스럽다면 반듯이 살아오면서 최선에선택을 하며 살아왔지만 지혜가 부족했거나 판단을 명확히 하지 못했겠지요~~그렇다면 지금에 고통은 담담히 받아들여서 해결하면서 지금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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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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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에 선택은 정학히 냉철하게 판단해서 하나하나 지혜롭게 하고 내일 모래 한달 일년 오년 십년뒤에 삶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부처님 도량에서 지혜를 배우니 어제보다는 오늘이 헐씬 낳은 삶이고 한달 일년 하루하루가 나아지는 삶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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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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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 꼬인 실타래를 한올씩 풀기란 많이 고통스럽겠지만 지금이도 꼬였음을 알기에 한올씩 풀면서 더이상 꼬이는 삶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가위로 싹뚝 실타레를 잘라 버리고 싶기도 하지만 그렇게 하면 더더욱 헝클어짐을 알기에 힘들지만 지금도 실타레를 차분히 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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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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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너무 많이 꼬여서 죽음이 다가와도 풀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레도 지금 순간 열심히 지혜롭게 실타레를 풀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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