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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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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미소가 연꽃이 되어 이 아침의 바람을 곱게도 빗겨주심입니다. ^^ 그 향기로 오늘은 산사의 높은 바람과 이야기를 하는 넉넉한 행복이렵니다. 연꽃보살님 부처님 향기 음성공양으로 곱게 그리시는 기쁜 날들 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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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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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보살님 나날이 노래실력이 향상되시어..찬불가 아름답게 그려내십시요...늘 그마음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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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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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보살님 잘하셨습니다~~ㅉㅉㅉㅉㅉㅉ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서 살포시 한 약속 그 약속을 지키기가 여러가지 환경적인 면에서 힘드셨을텐데 정말 장하십니다~~한가지 약속 하셔서 지키셨으니 다시 또 한가지를 약속 하셔요~~그렇게 하나씩 나와의 약속을 지키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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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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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변화하고 내 자신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알게되더라구요~~~정말 할수 없었던 일도 해낼수 있고 어려서부터에 못해던 것도 추억에 앨범을 꺼내서 해보는거예요~~그러면서 정말 신기할정도로 내자신이 예뻐보인답니다~~연꽃보살님 멋지십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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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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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님 잘 하셨네요^^ ,,,음성공양하시네요^^ 너무 부럽습니다ㅉㅉㅉㅉㅉㅈ아름다운 찬불가 더 많이 불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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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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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 정말고맙습니다 저에겐 법우님들의 든든한 빽이있어 부자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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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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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연꽃보살님 너무부럽습니다....저두 불교합창단에 들어가서 열심히 노래 부르고 싶은대 여러가지 여건으로 안되네요...ㅎㅎ...늘 자기에게 주어진 여건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연꽃보살님 제 몫까지 열심히 부르세요..ㅎㅎㅎ 언제 들어 볼 날이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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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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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보살님안녕하세요.혹 어느절에 다니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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