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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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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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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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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처님 너무 사랑합니다 _()_나무서가모니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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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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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그 가르침에서 이 영혼이 가장 행복한 마음 안습니다. 세상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밝은 진리에 귀의함이 무량한 기쁨입니다. 지심귀명례_()_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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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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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님 조금만우세요 저도 법우님과 함께 환희심에 가득 찬불가 함께부르고 싶어요 만남의 장소 불심사에서 뵐수있는날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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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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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스님덕분에 가슴이 시원하리만큼 펑펑 울었습니다...^^_()_ 그렇게 울고 나니 얼마나 개운하던지요..ㅎㅎ... 아무도 안봤기에 망정이지 봤으면..ㅎㅎㅎ...눈물에 콧물에..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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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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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다정불심님 수선화님 아리랑보살님 연꽃님..늘 부처님의 사랑을 늘 기억하며 살아가기로 해요..^^_()_ 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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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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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 보살님 울고싶때는 펑펑 우셔요~~코도 헤~~엥 풀고 땅도 치고 그렇게 시원하게 울어요~~한참을 울고 나면 가슴이 뻥~@뚤리는것 처럼 아주 시원하답니다~~난초도 참 많이 울었는데~~그냥 우는것 밖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서 한없이 울기만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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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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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터는 눈물을 흘리지 않아요~~아니 눈물이 안나온다는 표현이 더 낳을것 같네요~~한없이 끝없이 울기만 하다가 어느날 울지 말아야 겟다고 결심햇어요~~눈물을 흘릴만큼 많이 흘렸으니까 이를 악물고 울지 말아야 겟다고 생각하며 그 어떠한 상황에도 울지 않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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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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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일이 생겨도 내가 어떠한 이유로 울어야 하는지?두번다시 반복되는 일로 울지 않으려고 노력했답니다~~눈물에 양과 웃음에 양이 같다면 나는 웃을일만 남았거든요~~그레서 울지 않아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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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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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난초님..^^_()_ 많이 우셨다면 이젠 행복해질 일만 남았습니다...전 잘 울지 않는대 요즘 부처님 스님께서 자꾸만 울리시네요..ㅎㅎ....난초보살님 늘 부처님의 감사를 마음속으로 세기며 살아가기로 해요...^^_()_ 화이팅입니다..._()_ 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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