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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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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보살님 신청하신곡 감사하게 듣겟습니다,,,중생의 마음이란곡을 들으면 꼭 제맘같아 느낌이 남달랏는데,,,참회하며 잘들을게요...보살님 마음이 보름달같이 넉넉하고 아름답습니다...이 아침에 미소를 머금게하시네요..그래요 이젠 외롭지 않습니다...너무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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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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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의 사랑이 있어 참 곱습니다. 봄날 피어나는 꽃보다 더 이쁘게 핀 고운 꽃송이가 바람을 빗기는 고운 풍경에 잠깁니다.^^* 행복이란 아주 작고작은 것에서 피어남이기에... 두 분 보살님 늘 밝은 마음으로 감사함 안으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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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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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님아 행복한한루 만들어요 ,,,좋은글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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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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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다 마음에서 오는것입니다 ...비워가는 마음에서 행복은 저절로 생긴다고 들었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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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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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일심명님아 ...더욱더 최선을 다하는 생활을 하면 ..좋은일만 있을것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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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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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수선화보살님 이 세상에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참으로 행복하죠...ㅎㅎ....수선화보살님 늘 행복하게 좋은도반으로서 함께 해요....부처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불자가 되기로 우리 꼭 꼭 약속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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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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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집착도 번뇌도 다 내려놓겠습니다....법우님들 사랑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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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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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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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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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스쳐지나가지만 마음으로 전할수 잇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법우님들에 마음에 글을보며 마치 여고시절 여고동창생들에 대화처럼 말고 풋풋함을 느낍니다~~여고동창을 만난다해도 이보다 더 행복하겠는지요?이보다 더 마음이 통하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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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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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지요?누구나 고민을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그 크기가 크다면 큰사람이고 그 크기가 작다면 그만큼 마음이 작기 때문이겠지요?그사람이 겪을수 잇을만큼에 고통을 주다고 하니 주어진 고통을 아주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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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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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생각지 않았던 일로 항상 고민을 하고 해결을 해오면서 살았습니다~~그당시에는 정말 죽을것 같고 해결인 안될것 같았지만 세월이 많이 흐르고 나서는 그고민이 무엇이었는지?기억조차 가물~가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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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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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고민하는것은 몇년뒤 생각하면 또 기억조차 없을정도로 하찮은 것입니다~~문젯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해결만 하면되지 마음까지 흔들리면서 아파해서는 안됨을 알기에 오늘도 문제 발생을 줄이고 생긴문제를 해결하는 하루만들겠습니다~~고운날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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