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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선화보살님 화이팅...^^_()_
wasakazu 2009-02-25 22:45:13, 조회 : 1,16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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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의 안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몸이란 마음의 그림자와 같아서 아무리 값비싼 보약을 사시사철 먹는다 할지라도 마음이 안정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마음을 안정시키려면 그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아야 합니다.

분수 밖의 탐욕이 우리들 마음을 산산이 흐트려놓습니다.

외부로만 향했던 시선을 안으로 거두어들일 수도 있어야 합니다.

밖으로 쳐다보지만 말고 안으로 들여다볼 때 자기 분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휴정(休靜)의 {선가귀감 禪家龜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수본진심 제일정진" 즉 자기 자신의 천진스런 본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으뜸가는 정진이라고......

즐겁고 명랑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즐겁고 명랑한 생활이 곧 삶의 리듬이요 무게입니다.

울적할때는 노래를 한번 불러보세요..막혔던 가슴이 조금씩 열릴 것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방안을 쓸고 닦고 청소라도 해보세요..

우리들은 스스로 즐거움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 자체가 즐거움만 있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소리 바람소리 중에서-

퇴근을 하고 늦은저녁 불심사 홈에 들어왔다 수선화보살님의 글을 읽으며 괜시리 마음이 찡해집니다.

요즘 법정스님의 책을 읽고있는대 이 부분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옮겨봅니다.

수선화보살님 이런게 삶이겠죠?

힘든것도 행복한것도 슬픈것도 살아가기에 느껴지는 것이겠지요...

우리 불자님들은 늘 행복해야 합니다...언제나 그 누구보다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늘 기도하며 보살의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수선화보살님 화이팅입니다...^^_()_

제가 옆에 있쟎아요...ㅎㅎ....

수선화보살님 사랑합니다...알라뷰...^^_()_




신청곡


도신스님의 내려 놓으시게

지허스님의 중생의 마음

스님 수선화보살님을 위해 신청곡 두 곡 부탁드립니다..^^_()_
법성화 [2009-02-26] : 일심명보살님 신청하신곡 감사하게 듣겟습니다,,,중생의 마음이란곡을 들으면 꼭 제맘같아 느낌이 남달랏는데,,,참회하며 잘들을게요...보살님 마음이 보름달같이 넉넉하고 아름답습니다...이 아침에 미소를 머금게하시네요..그래요 이젠 외롭지 않습니다...너무행복합니다))
arirang44 [2009-02-26] : 따뜻한 마음의 사랑이 있어 참 곱습니다. 봄날 피어나는 꽃보다 더 이쁘게 핀 고운 꽃송이가 바람을 빗기는 고운 풍경에 잠깁니다.^^* 행복이란 아주 작고작은 것에서 피어남이기에... 두 분 보살님 늘 밝은 마음으로 감사함 안으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정진화 [2009-02-26] : 일심명님아 행복한한루 만들어요 ,,,좋은글 고맙습니다_()_
정진화 [2009-02-26] : 모든것은 다 마음에서 오는것입니다 ...비워가는 마음에서 행복은 저절로 생긴다고 들었답니다_()_
정진화 [2009-02-26] : 아름다운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일심명님아 ...더욱더 최선을 다하는 생활을 하면 ..좋은일만 있을것이네요^^
wasakazu [2009-02-26] : ㅎㅎㅎㅎㅎㅎ...수선화보살님 이 세상에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참으로 행복하죠...ㅎㅎ....수선화보살님 늘 행복하게 좋은도반으로서 함께 해요....부처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불자가 되기로 우리 꼭 꼭 약속해요..^^_()_
법성화 [2009-02-26] : 감사합니다 집착도 번뇌도 다 내려놓겠습니다....법우님들 사랑합니다 _()_
wasakazu [2009-02-26] : ㅎㅎㅎ^^_()_
자성명 [2009-02-26] :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스쳐지나가지만 마음으로 전할수 잇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법우님들에 마음에 글을보며 마치 여고시절 여고동창생들에 대화처럼 말고 풋풋함을 느낍니다~~여고동창을 만난다해도 이보다 더 행복하겠는지요?이보다 더 마음이 통하겟
자성명 [2009-02-26] : 는지요?누구나 고민을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그 크기가 크다면 큰사람이고 그 크기가 작다면 그만큼 마음이 작기 때문이겠지요?그사람이 겪을수 잇을만큼에 고통을 주다고 하니 주어진 고통을 아주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성명 [2009-02-26] : 우리는 살면서 생각지 않았던 일로 항상 고민을 하고 해결을 해오면서 살았습니다~~그당시에는 정말 죽을것 같고 해결인 안될것 같았지만 세월이 많이 흐르고 나서는 그고민이 무엇이었는지?기억조차 가물~가물합니다~~
자성명 [2009-02-26] : 지금 우리가 고민하는것은 몇년뒤 생각하면 또 기억조차 없을정도로 하찮은 것입니다~~문젯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해결만 하면되지 마음까지 흔들리면서 아파해서는 안됨을 알기에 오늘도 문제 발생을 줄이고 생긴문제를 해결하는 하루만들겠습니다~~고운날 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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