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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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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08:41:23, 조회 : 1,01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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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taegogujok-3.jpg (673kb) 다운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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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불교 학교를 일요일에 한다는
광고지를 거리에서 받았습니다.
유수법우는 가서 놀고 싶은가봅니다.
부처님을 만나 편안한 마음자리 되길
기도올립니다.
부모가 부모다워야 한다는데
부끄러운 마음이 앞서갑니다.
영남대학교 학생상담센터에서 일을 합니다.
센터장님과 첫대면이 있는 날입니다.
원하는 데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소를 찾아 이리저리 살펴 나가지 않아도
늘 내 곁에서 같이 하고 있음을
알아가는 중생입니다.
마음에서 울려오는 자신의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사람은 선하게 태어나 선하게 살아가려는 본성이 있기에
자신의 본성을 확인하고 천천히 자신을 바로세우는 것이
필요할 때입니다.
지혜롭게 살겠습니다.부처님 지켜봐 주시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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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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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의 마음자리마다 걸음마다에 부처님의 가피로움이 늘 함께 하심이라 믿습니다. 조급하지도 말고 넘치지도 않게 뜻하시는 길에 꽃잎 곱게 피워가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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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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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항상 감사드려요 ...아들도 너무 예뿌네요 ,,,어려서부터 부처님을 접해서 그런지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속이 깊어보입니다...잘 키우셨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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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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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가정을 보면 너무도 행복해보이십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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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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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처님곁에서 공부하시고 그 배우신것을 많은 분들과 나누시는 정암심보살님 감사합니다~~~각자 자기에 고통이 크다고 온세상이 절망인것 처럼 고통스러워하시는 분들께 희망과 사랑에 말씀을 전해주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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