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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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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06:39:29, 조회 : 1,07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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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07.jpg (35kb) 다운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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勿爲今日不學而 有來日
물위금일불학이 유래일하고
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며,
勿謂今年不學而 有來年
물위금년불학이 유래년 하라.
올해에 배우지 않고 내년이 있다고 하지 말라.
日月逝矣 歲不我延
일월서의나 세불아연하니
세월은 가나 나이는 나와 같이 놀지 않으니
嗚呼老矣 是誰之愆
오호노의라 시수지건고 ?
오호라! 늙었도다. 이 누구의 허물인고 ?
[출처]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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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밝히는 불빛들이
하나둘 켜지면
동네 할아버지의 폐지주으러가시는
수레가 기우뚱거립니다
오늘도 어느때처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24시간이 주어지지만
48시간으로 쪼개어 사는 현명한이도 있으며
24시간을 10시간도 안되리만치
허무하게 보내는 이들도 있습니다
부지런함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보배라했듯이
우리모두 내일의 밑거름이 될 오늘을
귀하게 나눠쓰야겠습니다 _()_
신청곡/김진영/사랑의 기도
중생가요이니 시간말미에 들려주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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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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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디 급한것이 닦음인것을 이렇게 느긋하게 세월만 보냅니다 무엇을 닦고 수행하며 곧은 불자의길을 가야하는지 매일 듣고 또듣지만..행하는자체가 참 어렵고도 그길은 멉니다...하지만 모르고 가는길보다 알고 가는길은 더빠르고 쉽게 갈수있겠지요,,,혜안이 열리기를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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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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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도 기도하며 그길을 갑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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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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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반가운아침 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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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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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항상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음악 올려주셨네요...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듣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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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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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귀하고 가장 고마움이고 가장 복됨임을 알고 스스로 복을 일구고 지혜의 등불을 밝히는 부지런함이야 합니다. 되돌아오지 않는 시간이기에... 새벽은 새벽에 일어나는 자만이 볼 수 있다 하였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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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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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세월 잡을수 없기에 하루하루 늘 감사하고 소중하게 귀하게 나눠쓰겠습니다...^^_()_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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