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9-03-04] |
: |
연꽃보살님 오셨네요 ..오늘은 어린이처럼 천진스럽게 기도하는하루 되세요_()_ |
 |
 |
|
[2009-03-04] |
: |
불심사절은 축복받은곳 같아여 ...다른곳은 눈 구경하기 힘든데 ...눈이 참 자주오는것 같아여...무창포가 좋은곳인듯해요...또 가야하는데 ㅠㅠㅠ...시간이 안나네요...노력해서 불심사 가겠습니다_()_ |
 |
 |
|
[2009-03-04] |
: |
어머님 그 마음결에 고운 봄꽃들 소복히 피어나도록 마음 따뜻하게 안아드리십시오. 강한 듯 하지만 여리신 어머니이십니다. 어머님 건강하시옵고 부처님 법 안에서 영원한 기쁨 안으시길 염원 합니다._()_ 나무아미타불_()_ |
 |
 |
|
[2009-03-04] |
: |
바다님 불심사에서 뵐수있는 날이 오기를...... |
 |
 |
|
[2009-03-04] |
: |
아리랑님 따뜻한 말씀 항상감사드림니다 건강하시고요 |
 |
 |
|
[2009-03-04] |
: |
멋진 아드님과 이쁜 다정법우님 새학기 즐겁고 보람된 시간들로 많이 배우는 밝은 날들 되십시오.^^* 부처님 그리는 고운 합장의 마음도 이쁘게 피워가십시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
 |
|
[2009-03-04] |
: |
모든걸 다 받아주실껍니다...그것이 바로 어머님의 마음입니다..바다와같은 넓은 마음..부처님 마음이시기도 하죠..ㅎㅎ...효도 마니마니 하세요..^^_()_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
 |
 |
|
[2009-03-04] |
: |
어머니란 단어자체만으로도 눈물이 납니다,,,늘 불효만하는 이자식위해 평생을 다 바치신 어머님 언제 효도를 할런지요..마음은 늘 그렇지않습니다만 행동은 다르게하는 제자신이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_()_ |
 |
 |
|
[2009-03-04] |
: |
엄마~~어머니~~부르기만 해도 가슴저 끝에서 찡~함이 전해져옵니다~~엄마가 아닌 한여자로 나이가 70이 넘으셔서 고움도 없고 어여쁨도 없어지시고 그저 자식을 힘들까봐 걱정하시는 분 여자인 당신에 삶보다 어머니로서에 삶을 더 행복해 하시며 모든것을 마다 하시고 자식 |
 |
 |
|
[2009-03-04] |
: |
위해 사시는분 어미니에 그 길을 따라가는 이딸은 어머님만큼은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사랑하는 엄마 저 예쁘게 곱게 착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세상을 보는눈을 가지고 태어나서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어머니 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따라서 어머니 반만큼이라도 제 아 |
 |
 |
|
[2009-03-04] |
: |
이들한테 할께요~~어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아주 많이 사랑합니다~~쪼오옥~~_()_ |
 |
 |
|
[2009-03-04] |
: |
난초님 귀여우시네요 ㅎㅎ |
 |
 |
|
[2009-03-06] |
: |
히힛~!제가 쬐끔 많이 귀여워요~~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