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몸을 찌르는 날카로운 칼날
wasakazu 2009-03-13 23:31:24, 조회 : 998, 추천 : 0
  첨부파일 : star7.jpg (273kb)   다운 : 220

실제크기로 보기

모든 재앙은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러니 함부로 입을 놀리거나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지 말라.

맹렬한 불길이 집을 태워 버리듯,

말을 조심하지 않으면

결국 그것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게 된다.

자신의 불행한 운명은 바로 자신의 입에서부터 시작된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날카로운 칼날이다.

-법구경-


모든 재앙의 시작은 입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는 하지 않아도 될 말,또는 해서는 안 될 말들을 얼마나 많이 하고 사는가.....

내면에서 걸러지지 않고 마구잡이로 내뱉는 말은 허물이 되고 재앙이 되어 도리어 나에게로 돌아와 내 몸을 태우게 됩니다.

모름지기 입을 열 때는 내면에서 침묵으로 걸러짐이 있어야 합니다.

침묵이야말로 모든 수행자의 길벗이요 도반입니다.
입이 무거워야 모든 공덕이 깃듭니다.

수행자라면 자신의 입을 관하여 침묵하고, 설사 말을 해야 할 때라도 이 말에 나를 드러내려는 아상이 얼마나 담겨 있는지를 깊이 관찰해야합니다.

말을 조심하지 않으면 불행한 운명이 시작되고, 그것은 그대로 도끼가 되어 내 몸을 치고 칼날이 되어 내 몸을 찌르게 됩니다.
대화를 시작할 때는 몇 번이고 입을 관하고, 생각을 관하여 허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중에서-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신청곡

도신스님 - 평안케 하라

지허스님 - 중생의 마음
맘이 [2009-03-14] : 말을 적게 하도록 애쓰고 말을 조심하여 업을 쌓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고 조심할렵니다 칼날보다도 무서운것이 혀라고 했습니다 무서운혀를 함부려 두루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한 글 올려 주심에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보살님 건강 챙기고 기도 정진 하십시요 관세음
법성화 [2009-03-14] : 입이 칼보다 강할수있습니다,,,말한마디가 영원한 상처를 남깁니다 말한마디도 가려가며 할수있어야하며 부처님의 마음같이 늘 자비로움으로 상대를 대하는 하루이소서_()_
arirang44 [2009-03-14] :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_()_ 입의 향기, 입의 소리 곱게 그려가는 두려워할 줄 아는 마음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정진화 [2009-03-14] : 입으로 모든것이 시작되는 것이지요...좋은말 고은말 행복한말 ..친찬하는말을 많이 하면 참 좋으련만 ..인간이게에..구업을 짖고 산다고 생각합니다_()_
정진화 [2009-03-14] : 도신스님 ..지허스님에 찬불가 올려주셧네요 ,,고맙습니다_()_...좋은주말 보내세요_()_
jkbkus1234 [2009-03-14] :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불행한 일이 없도록 입을 조심하는 마음이겠습니다.따뜻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_()_
wasakazu [2009-03-14] : 맘이보살님 수선화보살님 아리랑보살님 행복바다보살님 무향님 수행정진하시어 부처님 되소서...나무마하반야바라밀_()_
자성명 [2009-03-14] : ~오비이락 파사두~까마귀가 피곤해 잠시 매나무가지에 앉았다 일어났는데(무심히) 배가 떨어져 밑에서 꽈리를 틀던 뱀은 머리를 맞아 죽었습니다~~내가 알고 하는말은 더더욱 나쁜말은 안되고 모르고 하는말에도 상대에게 정말 칼로 찌르는듯한
자성명 [2009-03-14] : 아픔을 줄수가 있습니다~~내입장에서만 말하는것이 아닌지 깊이 생각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한마디라도 하도록 연습하고 노력하겠습니다~일심명보살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_()_
wasakazu [2009-03-15] : 난초보살님 늘 기억하고 가슴에 세겨 지켜야 할 말입니다....^^_()_ 우리 불자들은 수행을 하면서 절대로 남에게 상처를 주면 안됩니다..._()_ 난초보살님 부처님 되소서..._()_


  이전글 신청합니다 _()_ [8] 법성화 2009-03-14
  다음글 그리운 부처님 [7] hamy2004 2009-03-13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