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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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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꽃이 아니기에 더 이쁘고 두 마음의 향기로 피우는 꽃이기에 더 이쁜 사랑입니다. 한 마음이 또다른 하나의 마음을 점점 크게 피웠음이니 그 마음이 함께 그려진 곱디고운 행복이 별처럼 꽃처럼 곱기만 합니다. 맘이보살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늘 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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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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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안에서 복지어 가시는 평온이시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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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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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도 엄마, 잘 잤어..?^^* " 그 어여쁨이 행복의 근원이고 행복의 참향기이겠지요^^ 맘이보살님의 따님과 아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밝은 마음으로 세상에 빛이 되는 큰 가슴이 되십시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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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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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보살님 행복하시겠습니다....^^_()_ 부럽습니다...사랑하는 남편,딸과 아들이 있기에 맘이보살님께선 행복하시겠습니다...부럽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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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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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최고의 상장인듯 합니다....ㅎㅎㅎ 아...너무너무 부럽습니다...저두 그럴수 있을까요?..ㅎㅎ.....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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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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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아리랑보살님 참된향으로 나눔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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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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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보살님 고운 꿈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드림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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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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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한 말씀에 따뜻한 아침입니다. 아이들을 가진 엄마로서 부족함을 느껴보는 소중한 사랑과 향기를 되돌아 봅니다.맘이보살님 늘 행복하시고 건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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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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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보살님 너무도 예뿌게 잘 키우셨네요 ..딸도 있으시고 행복하시겠네요...전 아들만 둘이거든요...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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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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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보살님 지나온삶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오신것을 자녀분들이 알기에 어려운 환경에도 삐뚤게 나가지 않고 바르게 잘 자라준것이 아니겟는지요?어느부모가 잘 입히고 잘먹이고 최고에 여건에서 자식을 키오고 싶지 않겟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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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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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알기에 겉모습에 보이는것에 연연하지 않고 내면적인것에 지혜로움으로 사람을 대하고 어려움을 알기에 겸손하고 자만하지 않고 서로 나누려고 하며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흐트러지시지 않은 모습을 보고 자라셧으니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도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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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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렵고 힘든 환경을 접한다 해도 부모님에 반듯한 모습을 생각하며 지혜롭게 슬기롭게 잘 해결해 나가는 지혜로움을 아시게 알려주신겁니다~~지난삶을 되돌릴수 없기에 지금 자녀분들이 바라는것은 부모님 건강하시고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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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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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보살님 지난시절에 아픈기억은 모두 칠판지우개로 지워버리시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만 남겨놓으세요~~지금 이순간 부처님법안에서 고운 자녀분들과 함께 눈웃음으로 사랑으로 행복한 마음만 남은세월 가득 채워주세요~~지난삶에 아팟던 부분을 그 미소와 사랑과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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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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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가득 채워주시는것이 어떨런지요?(지금도 그득할것 같지만요~~ㅎ)집안 평안하시고 날마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날만 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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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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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격려 해주시고 함께 해 주시는 그 마음들이 다 부처님 법속에서 만난 귀한 인연들의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행복바다님 하루 속히 남편의 건강이 완쾌하시길 소망합니다_()_난초보살님 고맙습니다 부처님께서 미소짓는 보시가 크다고 하셨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난초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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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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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마음이 미소 한아름으로 다가 오십니다 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석가모니불 _()_석가모니불_()_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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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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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내놔도 부끄럽지 않고 참되게 살아가는 어른으로 성장할겁니다 아직은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갓은 이러한 자져들이 딛고서있는 힘때문일겁니다 훌흉한 사람보다는 남을 이해하고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어질고 착한 어른으로 거듭나시길 맘이보살님의 자녀분들께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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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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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합니다 참 지혜로운 자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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