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9-03-17 00:18:03, 조회 : 1,072, 추천 : 0 |
|
첨부파일 : 04686709_20071127.jpg (72kb) 다운 : 174
![]()
![]()
|
며칠 동안 펑펑 눈이 쏟아져 길이 막힐 때
오도 가도 못하고 혼자서 적막강산에 갇혀 있을 때
나는 새삼스럽게 홀로 살아 있음을 누리면서
순수한 내 자신이 되어
둘레의 사물과 일체감을 나눈다.
그리고 눈이 멎어 달이 그 얼굴을 내보일 때
월백 설백 천지백의 그 황홀한 경계에
나는 숨을 죽인다.
살아 있는
모든 이웃들이 다
행복하라,
태평하라,
안락하라.
-법정스님 잠언집중에서-
스님_()_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는 말이 참으로 가슴에 꼬~옥 들어옵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말이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말이지만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제가 부처님법 공부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조금 더 생각하게 됐습니다.
조금더 베풀어 주고 싶고, 조금더 사랑해주고 싶고...
스님..저 부처님법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실천해가고 있는거 맞죠?
제가 스님과 인연이 닿아 부처님법 공부하면서 제 자신이 조금씩 변해감을 느낍니다.
아침마다 매일 스님께서 주시는 귀한가르침 덕분입니다.
더욱더 열심히 수행정진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행을 실천하는 불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오늘도 귀한가르침 열심히 듣고 행하겠습니다.(__)......._()_
신청곡
범능스님 - 나는 강이 되리니
심진스님 - 옥아의 꽃신 |
 |
|
[2009-03-17] |
: |
세상 만물의 행복과 태평과 안락함을 염원하는 마음은 그 모든 것이 하나로 이루는 합장의 깊음을 그대로 닮은 영혼의 샘이겠지요.. 언제나 맑은 풍경이 지족의 행복을 알게 해 주시는 법정스님의 마음 풍경이 곱고 한없이 넓습니다. 그 마음결 닮아가는 배움이겠습니다. 나 |
 |
 |
|
[2009-03-17] |
: |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
 |
|
[2009-03-17] |
: |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소서... |
 |
 |
|
[2009-03-18] |
: |
일심명님 좋은말씀 항상 감사해요 ...우리가 글로는 모든것을 표현하기쉽지요 ..말도다 실천을 할 수 있는 불자다 되도록 우리같이노력해요...나무관세늠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_()_()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