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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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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가 코끝을 스칩니다 이 예토가 맑고 깨끗한곳으로 다시태어날수있도록 부처님말씀을 마음에담고 남을 위해 조그만한 마음이라도내는 아름다움이고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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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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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머물고 있다면 의미없는 삶이겠습니다 더 나은 내 모습을 위해서 오늘도 합장하여 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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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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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_()_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열심히 오늘도 화이팅입니다...^^_()_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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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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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색들로 물들어진 요즘은 너무 이쁘죠? 맘에도 고운 맘과 행복꽃들로 가득하여 향기나는 삶이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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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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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오늘 아침에 어머니 병원에 모시고 예약 해 놓은 시간에 진료 받으시러 가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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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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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반은 웃자... 감사함 가득히 안는 마음이면 웃지 못함이 없음이겠지요 향기가 묻어나는 말씀 고맙습니다. 수선화보살님 늘 따사로운 그 마음결에 고마움과 감사함으로 머뭅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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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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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글에 잠시 멈추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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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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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행복하고 즐겁고 소중한하루 ,,봄향기에 산책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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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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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이곳 저곳에서 흘러서 한곳에 모입니다~~졸졸졸 흐르는 시냇물도 막히면 썩습니다~~우리 마음도 물과 같아서 정지돼 있지 않고 부처님곁으로 끝없이 흘러가야 할것 같습니다~~지금 현제 상태에서 고정되어 있으면 어렵고 힘듬으로 그 무게에 감당이 힘겨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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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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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짐을 내려놓음도 모르고 끄달려서 어느곳으로 가는지도 모르고 방향도 잡지못해 무작정가지만 부처님법을 만나 나침판같으신 법문말씀을 따라 그길을 따르면서 무거운 짐도 하나씩 벗어버리고 부처님계신곳으로 흘러 흘러 모임을 알기에 마음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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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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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오늘도 불심사 법당에서 자리하고 지금 이순간 나를 바꾸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십년후의 내모습을 그리면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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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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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진취적이고 긍적인 말씀 꼭 기억하겠읍니다.좋으신 말씀 잘 읽었읍니다 성불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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