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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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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못속인다더니,,,이젠 주름만 늡니다,,,마음에 양식도 쌓아놓은게없는데...반야의 지혜로 사는 불자이게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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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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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수선화보살님^^* 아침 보살님의 환한 미소로 웃음을 안습니다.^^ 초하루의 의미도 새김하며 마음의 부처님 닮아가는 합장에 자비심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우리 불자가 됩시다. 오늘도 함께 하는 이 어여쁜 인연에 감사와 행복 안으며 하루 시작합니다. 고운 복지으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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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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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되십시오. 세월이 수선화보살님을 비껴간 듯 합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마음도 곱고 고움이니 그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반짝입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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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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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눈이 높으십니다 히히히,,,보살님 오늘초하루입니다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 보살님의 가정에 함께하시기를 소원합니다 보살님 건강하십시요_()_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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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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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크게뜨고 아무리 찾아보아도 주름은 보이지 않습니다~~너무 고우신 모습이라 부처님에 말씀에 행을 하시며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는 분이라 얼굴에 마음이 비춰지니 저리 고운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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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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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곱게 간직하세요~~이리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항상 행복한 마음만 간직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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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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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에구보살님 주름은 돋보기써야 보입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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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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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깜딱이야....놀래라..............얼굴 대따 크게 나왔당.....ㅎㅎㅎ..역시나 아름다우신 수선화보살님 주름살은...ㅎㅎ...농담도 잘하셔여..ㅎㅎ...부처님께 귀의하시어 늘 행복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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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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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한일로 놀래시긴,ㅋㅋㅋ눈 나쁠까바 크게 잘보라고 그랫죵...보살님 날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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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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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불자님 역시 미인이시네요...행복하고 건강한하루 되세요^^...항상좋은글 감사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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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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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다님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감사합니다 보살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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