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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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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정아버님이 편찮으셔서 동두천병원에 입원하셨다고해서 ..올케언니와함께 아버님께 다녀왔습니다 ...너무도 야위신 아버님을 뵈니 ,,송구스럽기 그지없었답니다...다행이 조금만 병원에서 계시면 회복 되실것이라고 해서 조금은 마음이 놓입니다...부처님께 기도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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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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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드렸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건강하시길...또한 시아버님 어머님도 항상 건강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기도했습니다_()_...스님 항상 귀한말씀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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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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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청곡 ..태산보살님 :유지나 :선행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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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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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다보살님 반갑습니다_()_하루 잠시만 연락이 안되어도 조바심이 나고 안달이 나는데 군대에 보내신 마음이 어떨까?눈에 이슬이 맺힙니다~~법우님들께서도 모두 군에 갓다온아들 군에 있는 아들 앞으로 군에 가야하는 아들을둔 어머니에 마음에 행복바다님에 같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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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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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에 태형법우님이 성실히 군대생활을 마치고 씩씩하고 멋진 군인으로 마음에 그릇을 아주 크게 만들어서 제대하기를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난초도 앞으로 2년후면 아들이 군에감을 알기에 누구보다도 행복바다보살님에 마음이 되어 소중히 올리신 글을 가슴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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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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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천천히 읽어내려 가고있습니다 태형법우님이 재대할때쯤이면 우리 재훈이도 입대를 하겠네요~~내가 모르고 있을때 여러 어머님들께서 미어지는 마음으로 아들을 보내고 2년을 계셨고 그 지나온길을 또 행복바다님께서 걷고 그 뒤를 또 내가 걷고 그뒤로 또 많은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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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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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뒤를 따르겟지요~~삶에 살아가면서 생기는 그 어떠한 고통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현제 죽을만큼 고통스럽다고 해도 나보다 먼저 그길을 지나온사람이 있고 나와같이 걷는사람이 잇고 내뒤를 따라서 걷는사람이 있기에 먼저 걸어가신분께 조언을 들어서 힘들고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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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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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스럽지만 조언을 듣고 살포시 기대어 감도 좋을듯 싶습니다~~언제 어디서나 나만겪는일이 아니라는것 그것을 인식하고 현명하게 해결해 나가면 결과는 분명히 좋게 나타날거라 생각합니다~우리 법우님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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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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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난초 법우님 고맙습니다 ...다른때와는 다른느낌 입니다 ...건강하세요^^..항상 깊은관심 감사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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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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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모습을보니 감사하네요...행복바다보살님의 기도와 정성덕분입니다...열심히 기도하시어 전역하는그날까지 훌륭히국방의 의무를다하고 오시길바랍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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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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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법우님과 태호법우님의 건강한 삶, 아름다운 삶 부처님 가르침 안에서 밝게밝게 피어나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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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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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아리랑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법우님들이계셔서 더 없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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