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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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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4:36:52, 조회 : 18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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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남의 허물은 보기 쉬우나 자신의 허물은 보기 어렵다.
남의 허물은 겨처럼 흩어 보이면서도,
자신의 허물은 교묘히 감춘다.”《법구경》
불기 2570년 8월 9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경구(經句) 해설 -
남의 잘못은 쉽게 알아보면서도
자신의 허물에는 이유와 핑계를 붙이기 쉽습니다.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수행은 남을 판단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정직하게 살피는 데서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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