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령되이 스스로를 높이고 남을 업신여기는 일을 하지 말라.
교만진중장반야요
狡慢塵中藏般若
아인산상장무명이로다
我人山上長無明
경지불학용종노하면
經地不學踊踵老
병와신음한불궁이니라
病臥辛吟恨不窮
교만의 티끌속에 지혜는 묻혀만 가고
아상 인상 산 위에서 무명은 자라만 가네
제 잘난 체 안배우고 세월만 보낸다면
병들어 신음할 때 한탄만 가득하리.
- 「自警門(자경문)」
▒신청곡▒: 친정엄마- 청보리사랑♪
arirang44
[2009-05-16]
:
무지한 어리석음에서 기쁨과 밝음이 나를 찾아들길 기다리는 허깨비놀음이 아니도록 아침과 저녁에서 스스로의 걸음걸이를 살피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arirang44
[2009-05-16]
:
대서양보살님 비님이 허공과 대지와 푸름과 그리움 모든 것을 적셔주고 있습니다. 아침처럼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고픔인데 못난 욕심이 불쑥불쑥 엉뚱한 곳으로 데려가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모든 것이 삶이 주는 소중함이기에 합장하는 향기 꼭 안으려 합니다. ^^* 비님처
arirang44
[2009-05-16]
:
럼 향기로운 오늘 되십시오. 부처님 미소처럼^^* _()_
wasakazu
[2009-05-16]
:
대서양보살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_()_ 우리 중생들이 왜이리 저 잘났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오늘도 귀한말씀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금 일어서려 합니다...감사합니다...대서양보살님 늘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