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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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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보살님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_()_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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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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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알게모르게 구업을 짓고 살아갑니다...알게 모르게 남에게 상처도 주고 상처도 받고....늘 입을 조심해야 겠지요?....오늘도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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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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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소리 낼 때 두려움 안는 바위 같은 조심이겠습니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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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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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보살님 말의 향기를 저 꽃과 같이 피워가는 가슴이라면 어느 가슴, 어느 영혼을 멍들게 하는 일은 없음이겠지요 이때까지 못나게 지녀온 말의 습관 깊이깊이 반성하며 입소리 아름답게 여미도록 하겠습니다. 햇살 반짝이는 아침에서 향기로움으로 성숙할 수 있는 마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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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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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이 있어 행복합니다. ^^* 고운 웃음짓는 오늘 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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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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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보살님 반갑습니다_()_말을 할때 입속에 혀가 마음대로 움직이는 말이 아닌 가슴으로 한마디 한마디 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상대에 살아온 삶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에 내가 무심코 던진말 한마디에 크게 상처를 입을수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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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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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조심 살피는 오늘을 만들어 보겟습니다~상대에 흔들림에 같이 흔들려 화를 내는 오늘이 아니길 빌며 내마음 단속을 철저히 하겟습니다~~순간 순간 살얼음판 걷듯 조심히 살피는 지금을 살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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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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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보살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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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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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보살님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마음과 입을 조심하는 오늘 되겠습니다.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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