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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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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요즘 안보이시네요..어디편찮으신지 걱정됩니다...늘 함께하시던 도반이라 안보이시면 궁금합니다 보살님 자주뵙길 바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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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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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낸 하루가 있기에 그 하루로 인해서 하루가 더더욱 소중함을 느끼고 그냥 일상적인 평탄함 삶이 지루함을 느끼다가 고통스러움이 갑자기 찾아 왔을때 다람취 쳇바퀴 돌던 삶이 행복했다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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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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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정할수 있고 바꿀수 있는 시간은 오늘 현제 지금이기에 하루를 보냄에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수선화 보살님 반갑습니다_()_눈을 뜨면 항상 새로 시작되는 하루가 있기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법우님들에 고운 마음을 항상 가슴 한쪽에 깊이 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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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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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 부처님 가피아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마음에 글로 자주 뵐께요~~보살님도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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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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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괴로움은 어디서 오는가? ---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온다." 넉넉한 마음, 감사의 마음 지녀가는 삶을 그립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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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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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도 못사는 우리 중생들.....어찌하여 불법닦지 않고 이리 허송세월 보내는지...저두 이런 제 자신을 보며 안타깝습니다....그러기에 늘 부처님법 가까이 하여 언제나 수행정진에 물러섬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 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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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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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같이 수행정진하여 부처님 되십시다...^^_()_ 나무 마하반야바라밀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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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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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날마다 좋은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초록의 맑음으로 하루를시작합니다 오늘은 흐려서인지 차한잔을 놓고 마주하고픈날입니다 보살님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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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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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맞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내 마음을 다스리다가보면 ,,어떤때는 무엇을 위해서 살고있나 하면 생각할때가 있답니다...열심히기도하게요...모든것음 마음먹기 나름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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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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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좋은글 ...어진말씀 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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