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은 덧없는 것이다.
욕심이란
덧없는 것으로서 쇠퇴하여 없어지는 법이며,
변하여 머무르지 않기에 믿을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의 욕심이란,
오래 지속되지 않아서 혹은 망하거나 잃기도 하며,
혹은 남에게 빼앗기기도 한다.
이렇게 덧없으므로 오랫동안 지닐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욕심은 깊고 강하여 정신을 번뇌로 물들이므로,
마음은 재앙의 으뜸이 되어 그 화를 몸과 입에 미치게 한다.
그러므로 그 욕심의 속박은 항상 있다고 말한다.
- 「출요경)」제4권 한글장19책 109쪽
▒신청곡▒: 구름처럼 강물처럼 흘러가는 우리인생- 능인스님
법성화
[2009-05-28]
:
탐욕에 빠지면 분별심도 잃어버리고 그 욕심으로인해 자신을 망가뜨립니다...어느것이 현명한 삶인가 한번쯤 생각해보는불자이어야 겟습니다 _()_
arirang44
[2009-05-28]
:
흐르는 물과 같이 흩어지고 모여지는 모든 것에서 있는 그대로의 향을 안는 지혜이고 싶습니다. 가지지 않는 물처럼 흐르는 마음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자성명
[2009-05-28]
:
욕심과 시기심에 흐리멍텅하고 외곡된 시선이 아닌 있는 그대로 무엇이던 보고 들을수 잇는 마음에 귀를 활짝 열어서 하루를 소중히 감사히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_()_
wndtodrnwp
[2009-05-28]
:
무엇을 알려면 그 모든 근본을 찾아야 한다 .부디 부처님의 진리가 정히 나타나길 비옵니다.나무 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