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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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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06:12:41, 조회 : 87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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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118795420_a31.jpg (168kb) 다운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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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중생에게 다 불성이 깃들어 있다고
부처님께서 누누이 말씀하셨지만
그것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그저 "그렇다더라"’ 하는 정도로 알고 있을 뿐이다.
대부분의 불자들이 밖에서 경배의 대상을 찾고
그로부터 복과 가피를 바라는 것은
바로 ‘건성 믿음’ 때문이다.
만약에 누가 뭐라고 하든 나는 나로서 성불할 수 있다,
내게는 부처님과 한치도 다르지 않는
불성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면
구태여 밖에서 찾고 밖에서 구해야 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믿음엔 조건이 없다.
내게 불성이 있음을 믿는 데 무슨 조건이 필요할까.
가령 누가 바깥 대상을 믿으라고 한다면
그 대상이 정말 믿을만한 것인지 따져볼 조건이 붙겠지만
자기가 제 뿌리를 믿는데야 조건이 붙을 까닭이 없다.
자기가 제 뿌리인 제 불성을 믿지 못한다면
그것은 바로 스승인 부처님을 믿지 못하겠다는 뜻이 되고
진리를 의심하는 결과가 된다.
불자로서 어찌 부처님을 불신하겠는가.
어떤 것이 진정한 믿음인가.
한마디로 절절한 마음이어야 한다.
물이 끓어 오르는 것 같은 그런 마음,
뼈에 사무치도록 애절한 마음,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듯이
하늘을 감동시킬 수 있는 그런 마음이어야 한다.
물론 쉽지는 않다. 왠만큼 불심이 돈독하지 않고서는
그런 믿음을 갖기 어렵다.
그러나 백척간두에서 한 발 더 내디딜 수 있는 그런 뱃심,
죽든 살든 다 맡기겠다는
그런 각오가 없다면 믿음을 말하지 말라.
내게 불성이 있음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사실이지 수행이란 필요없다.
믿음 그것으로서 족하다.
수행이란 다름이 아닌 내가
본래 부처임을 깨우쳐 가는 방편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본래 부처임을 확고히 믿는 이에게는
삶이 그대로 수행이 된다.
생활 속의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믿음에 뿌리를 내리고 있을 것이니
따로 수행이 필요없다.
그는 의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잘 된다 못 된다에 얽매이지 않고
넘어지든 일어서든 구애받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옮긴글___________
김태곤/송학사
인드라/무명 청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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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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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라는 존재에 얽매어 사는 범부 중생이기에 잘못된 습때문에 ..."나" 잘난멋에 살아가기 때문에 ..나를 너무너무 사랑하기 때문에..그 무겁고 힘든 멍에를 걸머지고 사는 범부중생 이기에 "나"를 비울수가 없어 힘들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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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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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우리인간은 평생 자신의죄업을 걸망에 지고다닙니다 그걸망을 비우는날 비로소 부처님의 밝은모습을 볼수있을텐데말이죠...아직은 닦아야할일 버리고가야할일이 많음을 느낍니다 늘 하심하는마음을 잊지않겟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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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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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향상 내안에 있길 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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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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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을 부정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에 시선으로 보고 거기서 시작해서 하나하나 행해 나가고 해결해 나가면서 살아온 삶에 의한 샐깔이 아닌 모든 하나 하나 지혜에 눈으로 밝고 맑게 볼수 있도록 오늘도 마음 닦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것 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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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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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알게 모르게 나에게 젖어 잇는 나쁜습에 의해서 방심해서 행하고 선택하는 하루가 아닌 어느 한순간도 인식하면서 조그마한 것도 선택할수 있는 지혜에 눈을 갖도록 오늘도 부처님 따라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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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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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강은 어떤 빛깔로 흐름인지 또, 멈추어 탁함으로 하늘을 비추지 못함인지 살피며 합장하는 마음이길 염원합니다. 내 속의 나를 바르게 가꾸어 가는 귀의함의 배움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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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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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글 고맙습니다_()_ 수선화보살님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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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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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좋은글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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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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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 늘 감사드립니다,,,늘한결같은 마음으로 다같이 진리의;길을함께갑시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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