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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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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덮힌 지붕에는 비가 새지 않듯이 수행이 잘된 마음에는 욕망이 스며들지 않는다 합니다.복짓는 하루 되십시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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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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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지어놓은 굴레에 허덕이지 않는 하늘과 대지와 허공이 하나의 문으로 지어진 벽없는 굴레의 자유로움이길 염원해 봅니다. 가지지 않아 무겁지 않는 마음의 참즐거움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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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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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집착 근심 모두비우고 홀연히 가벼웁게 살아가는 삶이되고싶습니다 가진것없어 근심도 없고 뺏길거 없어마음편하니 이어찌 행복하지않으리오...청정수한모금에 검은 마음 다씻겨내리니 이어찌 개끗하지 않으리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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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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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노란꽃이 참 예쁩니다. 모든 법우님들 예쁜 하루가 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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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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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근심,집착 버렷다고 없앴다고 생각하고 있다가도 문득 문득 튀어 나오는 나의 내면세계에 화들짝 놀랄때가 많습니다~~어디 깊은 곳에 숨겨져 있어서 전혀 모르고 잇다가 어느순간 외부적인 자극이나 생각지 않았던 일로 당황할때 나도모르게 나타나는 나의 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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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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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나에게도 이런면이 잇었나? 생각하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하심하며 더더욱 마음을 비워야 겟다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이곳 불심사 법당에 머물며 많이 없어 졋다고 생각하지만 더더욱 법우님들에 말씀듣고 반성하고 따라하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겟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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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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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수선화보살님 항상 나자신을 되짚어 볼수 잇도록 고운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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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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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말씀 고맙습니다 수선화보살님 _()_ 건강하신지요^^ 머리있지만 마음만은 우리는 하나잊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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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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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림이 안보여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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